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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에서 모두 활짝 웃었다.
약업닷컴이 휴젤의 3분기 및 올해 누적 실적을 분석한 결과, 3분기 총 매출액은 848억원, 영업이익은 346억원, 순이익은 416억원으로 확인됐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4%,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은 같은 기준 각각 5.3%, 19.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각각 23.5%, 39.5%, 순이익은 각각 94.2%, 58.4%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3분기 해외매출은 482억원으로, 전기대비 15.8%, 전년동기대비 14.6% 늘어나 순항을 나타냈다.
반대로 3분기 연구개발비는 17억원으로, 전기대비 74.1%, 전년동기대비 80.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호실적에 따라 올해 누적 실적도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누적 매출액은 2308억원으로 전기대비 17.6% 늘었고, 매출총이익은 1792억원으로 같은 기준 17.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10억원으로 13.6% 상승했다.
특히 순이익에서는 40%에 가까운 상승폭을 나타냈다. 올해 9개월간 누적 순이익은 800억원으로 전기대비 38.9% 증가한 것. 상품매출은 53억원으로 52% 상승세를 기록했다. 반면 연구개발비는 146억원으로 18.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매출을 살펴보면, 톡신의 3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4%, 전년동기대비 9% 늘어난 454억원으로 가장 높게 확인됐다. 이어 △필러 313억원(전기대비 3%, 전년동기대비 41% 증가) △화장품 66억원(전기대비 10%, 전년동기대비 35% 증가) △기타 의료기기 9억원(전기대비 30%, 전년동기대비 13% 하락) △용역 등 6억원(전기대비 189% 증가, 전년동기대비 19% 하락) 순이었다.
품목별 누적 매출도 전반적으로 상승곡선을 그렸다. 톡신의 올해 누적 매출은 1198억원으로 전기대비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러는 전기대비 31% 늘어난 878억원, 화장품은 같은 기준 30% 증가한 189억원, 기타 의료기기는 동일 기준 27% 상승한 32억원으로 확인된 것. 반대로 용역 등 누적 매출은 11억원으로 전기대비 35% 감소했다.

지역별 누적 매출도 모두 상승한 것으로 확인된다.
휴젤의 국내 3분기 매출은 36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 상승한 반면 전기대비 8% 하락했으나, 누적 매출의 경우 1066억원으로 전기대비 16% 올랐다.
아시아 매출은 229억원으로 전기대비 1% 상승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6% 하락했다. 하지만 누적 매추른 618억원으로 전기대비 6% 늘었다.
미주지역 매출은 113억원으로 전기대비 130%, 전년동기대비 55% 상승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고, 누적 매추른 210억원으로 전기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 및 중동지역의 매출은 99억원으로 전기대비 11% 하락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매출은 331억원으로 전기대비 30% 상승했다.
기타 지역 매출은 41억원으로 전기대비 42%, 전년동기대비 279% 대폭 상승했다. 누적 매출 또한 82억원으로 전기대비 150%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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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에서 모두 활짝 웃었다.
약업닷컴이 휴젤의 3분기 및 올해 누적 실적을 분석한 결과, 3분기 총 매출액은 848억원, 영업이익은 346억원, 순이익은 416억원으로 확인됐다.
매출액은 전기대비 4%,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은 같은 기준 각각 5.3%, 19.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각각 23.5%, 39.5%, 순이익은 각각 94.2%, 58.4%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3분기 해외매출은 482억원으로, 전기대비 15.8%, 전년동기대비 14.6% 늘어나 순항을 나타냈다.
반대로 3분기 연구개발비는 17억원으로, 전기대비 74.1%, 전년동기대비 80.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호실적에 따라 올해 누적 실적도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누적 매출액은 2308억원으로 전기대비 17.6% 늘었고, 매출총이익은 1792억원으로 같은 기준 17.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10억원으로 13.6% 상승했다.
특히 순이익에서는 40%에 가까운 상승폭을 나타냈다. 올해 9개월간 누적 순이익은 800억원으로 전기대비 38.9% 증가한 것. 상품매출은 53억원으로 52% 상승세를 기록했다. 반면 연구개발비는 146억원으로 18.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매출을 살펴보면, 톡신의 3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4%, 전년동기대비 9% 늘어난 454억원으로 가장 높게 확인됐다. 이어 △필러 313억원(전기대비 3%, 전년동기대비 41% 증가) △화장품 66억원(전기대비 10%, 전년동기대비 35% 증가) △기타 의료기기 9억원(전기대비 30%, 전년동기대비 13% 하락) △용역 등 6억원(전기대비 189% 증가, 전년동기대비 19% 하락) 순이었다.
품목별 누적 매출도 전반적으로 상승곡선을 그렸다. 톡신의 올해 누적 매출은 1198억원으로 전기대비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러는 전기대비 31% 늘어난 878억원, 화장품은 같은 기준 30% 증가한 189억원, 기타 의료기기는 동일 기준 27% 상승한 32억원으로 확인된 것. 반대로 용역 등 누적 매출은 11억원으로 전기대비 35% 감소했다.

지역별 누적 매출도 모두 상승한 것으로 확인된다.
휴젤의 국내 3분기 매출은 36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 상승한 반면 전기대비 8% 하락했으나, 누적 매출의 경우 1066억원으로 전기대비 16% 올랐다.
아시아 매출은 229억원으로 전기대비 1% 상승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6% 하락했다. 하지만 누적 매추른 618억원으로 전기대비 6% 늘었다.
미주지역 매출은 113억원으로 전기대비 130%, 전년동기대비 55% 상승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고, 누적 매추른 210억원으로 전기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 및 중동지역의 매출은 99억원으로 전기대비 11% 하락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매출은 331억원으로 전기대비 30% 상승했다.
기타 지역 매출은 41억원으로 전기대비 42%, 전년동기대비 279% 대폭 상승했다. 누적 매출 또한 82억원으로 전기대비 150% 크게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