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의 신약 개발 등 연구개발비에 지출을 대폭 늘리고 있다.
삼아제약의 3분기 누적 매출은 718억원, 영업이익 189억원, 순이익 16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7%, 영업이익은 41% 각각 증가했다. 순이익도 105.4% 늘었다.
이는 약업닷컴이 삼아제약의 2023년 11월 3분기 보고서(연결)를 분석한 결과다.

삼아제약 3분기 매출은 221억원(전년 동기 대비 6억원 증가), 매출총이익 134억원(전년 동기 대비 2억원 증가), 영업이익 42억원(전년 동기 대비 16억원 감소), 순이익 41억원(전년 동기 대비 동일), 상품 매출 28억원(전년 동기 대비 3억원 감소)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 중 연구개발비는 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6%(10억원 증가) 대폭 늘었고, 이는 매출액대비 7%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삼아제약의 주요 품목군 누적 매출 1위는 호흡기계가 차지했다. 올 3분기 누적 매출 492억원을 보이며 전년동기 대비 31%(118억원) 증가했다.
그 뒤를 이어 해열 진통 소염 매출이 92억원, 피부기계 59억원, 항생제와 소화기계가 각각 34억원, 순환내분비계 매출이 6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 중 올해 항생제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고, 호흡기계 매출이 31% 늘어 두 번째로 많이 증가했다. 그 뒤를 해열 진통 소염 매출(12% 증가), 소화기계 매출(11% 증가), 피부기계 매출(6% 증가)이 이었고, 순환내분비계와 일반-건기식-비뇨기계는 각각 17%, 93% 감소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AACR] 에이비엘바이오 승부수 이중항체 ADC ‘ABL209’ 첫 청신호 켜졌다 |
| 2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임상2상 48주 데이터베이스 락 완료 |
| 3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88.13%·코스닥 64.01% |
| 4 | 큐리옥스,'Pluto Code' 전사적 도입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 체결 |
| 5 | 네이처셀,조인트스템 FDA 가속승인 본격화..브리핑 패키지 제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유보율 코스피 2142.15%·코스닥 2583.86% |
| 7 | 코아스템켐온, 15억 규모 범부처재생의료 사업 선정…CRISPR 'ALS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
| 8 | [AACR] 리가켐바이오가 던진 ‘BCMA ADC 신약’ 비임상 결과의 의미 |
| 9 | 유통업계, 대웅 본사 집결…"거점도매 철회" 결사항전 |
| 10 | 2025 빅파마 TOP5…순위는 유지, 성장 동력은 교체 ①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삼아제약의 신약 개발 등 연구개발비에 지출을 대폭 늘리고 있다.
삼아제약의 3분기 누적 매출은 718억원, 영업이익 189억원, 순이익 16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7%, 영업이익은 41% 각각 증가했다. 순이익도 105.4% 늘었다.
이는 약업닷컴이 삼아제약의 2023년 11월 3분기 보고서(연결)를 분석한 결과다.

삼아제약 3분기 매출은 221억원(전년 동기 대비 6억원 증가), 매출총이익 134억원(전년 동기 대비 2억원 증가), 영업이익 42억원(전년 동기 대비 16억원 감소), 순이익 41억원(전년 동기 대비 동일), 상품 매출 28억원(전년 동기 대비 3억원 감소)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 중 연구개발비는 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6%(10억원 증가) 대폭 늘었고, 이는 매출액대비 7%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삼아제약의 주요 품목군 누적 매출 1위는 호흡기계가 차지했다. 올 3분기 누적 매출 492억원을 보이며 전년동기 대비 31%(118억원) 증가했다.
그 뒤를 이어 해열 진통 소염 매출이 92억원, 피부기계 59억원, 항생제와 소화기계가 각각 34억원, 순환내분비계 매출이 6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 중 올해 항생제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고, 호흡기계 매출이 31% 늘어 두 번째로 많이 증가했다. 그 뒤를 해열 진통 소염 매출(12% 증가), 소화기계 매출(11% 증가), 피부기계 매출(6% 증가)이 이었고, 순환내분비계와 일반-건기식-비뇨기계는 각각 17%, 93%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