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기업 3분기 판매관리비 평균 398억원 전년비 8.7%↓
LG생활건강·아모레·한국콜마 애경산업··에이블씨엔씨 順
입력 2020.11.27 11:22 수정 2020.11.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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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기업 경영분석 (3) / 판매관리비

약업신문이 화장품 관련기업 59개사(코스피 13곳, 코스닥 38곳, 코넥스1곳, 외감 7곳)의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들의 2020년도 3분기 판매관리비 지출은 평균 398억원(매출액대비 43.9%)으로 전기 대비 8.0% 증가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8.7% 감소했다.  이들 기업의 9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평균 1157억원(매출액대비 42.9%)으로 전년동기 대비 9.7% 감소했다.


△ 3분기 판매관리비 지출 상위 5대기업

3분기 판매관리비 비중 상위 TOP5은 LG생활건강이 9581억원으로 선두를 차지했고 뒤이어 아모레퍼시픽그룹 8113억원, 한국콜마 812억원, 애경산업 566억원,  에이블씨엔씨 519억원 순으로 이들 기업 평균은 398억원으로 분석됐다.

3분기 매출액대비 판매관리비가 크게 늘어난 T5에는 제이준코스메틱(127.1%), 한국화장품(92.4%), 셀트리온스킨큐어(90.4%), 현대바이오사이언스(86.3%), 바이오솔루션(81.0%) 등이며 이들기업 평균은 43.9%로 조사됐다. 


또 전기(2분기)대비 판매관리비가 크게 늘어난 T5에는 블러썸엠앤씨(209.6%), 현대바이오사이언스(47.2%), 아이큐어(43.7%), 제이준코스메틱(42.5%), 코스나인(33.4%) 등이다. 전체 기업평균은 8.0%이다.

구체적으로 블러썸엠앤씨는 대손상각비 33억포함 전기대비 35억 늘었으며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대손상각비 9억포함 전기대비 8억 증가했다. 아이큐어는 지급수수료 24억 증가 포함 전기대비 27억 늘었으며 제이준코스메틱은 대손상각비 29억 증가 등 전기대비 18억 늘었다. 코스나인은 지급수수료 2억 증가해 총 3억 증가했다.

3분기 판매관리비가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T5에는블러썸엠앤씨(206.2%), 에이씨티(174.7%), 코디(75.4%), 씨티케이코스메틱스(65.1%), 펌텍코리아(46.0%) 등이며 기업평균은 -8.7%이다.

블러썸엠앤씨는 대손상각비 34억 증가 등 전년대비 34억 늘었으며 에이씨티는 국내법인(지배기업) 7억 증가로 전년대비 총 9억 증가했다. 코디는 지급임차료 9억증가 포함 전녀대비 14억 증가했고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운반비 12억 지급수수료 10억 등 총 42억 증가했다. 펌텍코리아는 급여 복지후생 7억 증가해 전연대비 총 10억 증가했다.

△ 3분기 누적 판매관리비 상위 업체

2020년 3분기 누적(9개월) 판매관리비 지출 TOP5는 LG생활건강이 2조5852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조4985억원, 한국콜마 2270억원, 애경산업 1713억원, 에이블씨엔씨 1641억원 순으로 기업평균은 1157억원이다.


누적(9개월)기준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 상위 TOP5는 바이오솔루션(98.2%), 셀트리온스킨큐어(90.3%), 글로본(89.6%), 한국화장품(76.6%), 네이처리퍼블릭(73.6%) 순이며 기업평균은 42.9%이다.

3분기누적 판매관리비 전년동기(9개월) 대비 증감 TOP5는 에이씨티(114.8%), 블러썸엠앤씨(102.3%), 씨티케이코스메틱스(62.0%), 코디(53.2%), 펌텍코리아(73.6%) 순이며 기업평균은 -9.7%로 나타났다.

3분기 누적기준 판매관리비 에이씨티는 지배기업 31억 증가 등 전년대비 33억 증가했으며 블러썸엠앤씨는 대손상각비 39억 증가 등 전년대비 42억 증가했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운반비 27억, 지급수수료 36억 증가로 전년대비 113억 증가했고 코디는 급여 복리후생 8억 증가, 지급임차료 13억 증가로 전녀대비 29억 증가했으며 펌텍코리아는 급여 복지후생 28억 증가로 전년대비 36억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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