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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제약사들이 매출 양극화와 수익성 악화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제약 66곳의 2019년 1분기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2019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평균 8.1%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와 -19.2% 감소했다.(지주회사, 바이오제약사 조사대상서 제외)
상장제약사들의 매출은 외견상으로는 예전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업체가 양극화는 두드러졌다.
한국콜마가 CJ헬스케어를 인수한 효과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56.9% 증가했다.
뒤를 이어 셀트리온제약 41.2%, 파마리서치프로덕트 41.4%, 삼일제약 36.9%, 바이넥스 32.2%, 알리코제약 23.2%, 서울제약 23.0%, 동국제약 19.2%, 코오롱샐명과학 15.4%, 등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10%이상 성장한 제약사는 19곳으로 집계됐다.
조사대상 66개 상장제약사중 매출이 역성장한 업체는 총 19곳으로 파악되는 등 상장제약사간의 매출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제약사 10곳중 3곳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감소한 것이다.
에스티팜이 전년동기대비 -44.6% 매출이 감소했고, 일성신약 -33.3%, 안국약품 -15.9%, 대화제약 -13.1%, 삼성제약 11.7%, 국제약품 -10.7% 등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10%이상 감소한 업체가 6곳이었다.
상장제약사들은 수익성 악화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조사대상 66개업체중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업체는 흑자로 전환된 삼일제약, 바이넥스, 서울제약 등 3개사를 포함해 총 32곳이었다. 제약사 2곳 중 한곳 이상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한 것이다.
명문제약, JW신약, 에스티팜, 일성신약, 한국유니온제약, 삼성제약 등 6개서는 지난해 1분기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나 올 1분기에는 영업적자로 돌아섰다.
또 코오롱생명과학, 동성제약, 에이프로젠제약 등 3개사는 영업적자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는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이 -90.5% 감소한 것을 비롯해 유한양행 -76.3%, 경보제약 -65.7%, 동화약품 -57.7%. 우리들제약 -52.8% 등 265이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이 줄어들었다.
영업이익 감소와 영업외 비용 증가로 인해 상장제약들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9.2% 급감했다.
JW중외제약, 명문제약, 에스티팜, 한국유니온제약 등 4개사는 순손실로 전환됐고, 서울제약, 코오롱생명과학, 동성제약, 에이프로젠제약 등 4개사는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다.
또 일성신약 -79.5%, 대화제약 -76.6%, 녹십자 -71.4%, 동화약품 -60.9%, 경보제약 -46.6% 등 22개사는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한 곳으로 나타났다.
반면, 삼일제약, 바이넥스, 알리코제약, JW신약 등 4개사는 지난해 1분기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올 1분기에는 순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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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제약사들이 매출 양극화와 수익성 악화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제약 66곳의 2019년 1분기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2019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평균 8.1%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와 -19.2% 감소했다.(지주회사, 바이오제약사 조사대상서 제외)
상장제약사들의 매출은 외견상으로는 예전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업체가 양극화는 두드러졌다.
한국콜마가 CJ헬스케어를 인수한 효과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56.9% 증가했다.
뒤를 이어 셀트리온제약 41.2%, 파마리서치프로덕트 41.4%, 삼일제약 36.9%, 바이넥스 32.2%, 알리코제약 23.2%, 서울제약 23.0%, 동국제약 19.2%, 코오롱샐명과학 15.4%, 등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10%이상 성장한 제약사는 19곳으로 집계됐다.
조사대상 66개 상장제약사중 매출이 역성장한 업체는 총 19곳으로 파악되는 등 상장제약사간의 매출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제약사 10곳중 3곳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감소한 것이다.
에스티팜이 전년동기대비 -44.6% 매출이 감소했고, 일성신약 -33.3%, 안국약품 -15.9%, 대화제약 -13.1%, 삼성제약 11.7%, 국제약품 -10.7% 등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10%이상 감소한 업체가 6곳이었다.
상장제약사들은 수익성 악화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조사대상 66개업체중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업체는 흑자로 전환된 삼일제약, 바이넥스, 서울제약 등 3개사를 포함해 총 32곳이었다. 제약사 2곳 중 한곳 이상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한 것이다.
명문제약, JW신약, 에스티팜, 일성신약, 한국유니온제약, 삼성제약 등 6개서는 지난해 1분기 영업흑자를 기록했으나 올 1분기에는 영업적자로 돌아섰다.
또 코오롱생명과학, 동성제약, 에이프로젠제약 등 3개사는 영업적자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는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이 -90.5% 감소한 것을 비롯해 유한양행 -76.3%, 경보제약 -65.7%, 동화약품 -57.7%. 우리들제약 -52.8% 등 265이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이 줄어들었다.
영업이익 감소와 영업외 비용 증가로 인해 상장제약들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9.2% 급감했다.
JW중외제약, 명문제약, 에스티팜, 한국유니온제약 등 4개사는 순손실로 전환됐고, 서울제약, 코오롱생명과학, 동성제약, 에이프로젠제약 등 4개사는 순손실이 이어지고 있다.
또 일성신약 -79.5%, 대화제약 -76.6%, 녹십자 -71.4%, 동화약품 -60.9%, 경보제약 -46.6% 등 22개사는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감소한 곳으로 나타났다.
반면, 삼일제약, 바이넥스, 알리코제약, JW신약 등 4개사는 지난해 1분기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올 1분기에는 순이익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