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와, ‘반테린서포터’ 신규 광고 방영
운동·일상생활 통증 예방 테이핑 기능 보호대 장점 강조
입력 2017.06.2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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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와주식회사(대표 이와노 야스유키)가 테이핑 기능 보호대 ‘반테린서포터’의 신규 광고를 방영한다.

이번 광고는 전 테니스 국가대표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미라가 모델로 등장해 운동할 때와 일상생활에서 모두 활용되는 ‘반테린서포터’의 효과를 알기 쉽게 전달했다.

테니스 경기에 앞서 반테린서포터를 착용하고 운동에 임하는 전미라와 일상생활에서 반테린서포터를 착용하는 모습을 나열해 스포츠와 일상생활 전반에서 통증을 예방해 주는 반테린서포터의 장점을 강조했다.

특히, ‘반테린 한다’라는 문장을 각각의 상황 속에 배치해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강화함과 동시에 제품의 다양한 활용도를 연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반테린서포터를 많이 찾는 생활체육인과 주부들에게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광고 모델로 전미라 전 테니스 국가대표를 선정하게 됐다”며 “출시 5년 만에 180만개 이상이 판매된 믿을 수 있는 제품인 만큼 광고를 통해 기능성 보호대 시장을 이끄는 1등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테이핑 기능 보호대 ‘반테린서포터’는 테이프를 붙여 통증완화, 근육보호, 운동기능 향상, 혈액순환을 돕는 테이핑 요법을 적용해 일반인도 제품 착용만으로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으며, 최근에는 ‘반테린코와서포터’에서 반테린서포터’로 제품명을 쉽게 변경하고 디자인과 원단, 착용감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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