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 쏠라C 유튜브 ‘우리 친구할래’ 100만 돌파
‘친구’ 주제로 ‘쏠라씨로 마음을 전해’ 인스타그램 이벤트와 연계
입력 2017.06.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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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의 쏠라C 유튜브 광고영상 ‘우리 친구할래?’가 업로드 보름 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

‘우리 친구할래?’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은 지난해 남자편과 여자편으로 제작된 ‘오랜 친구의 비밀’과 마찬가지로 광고에 드라마 형식을 더한 드라마타이즈 광고다. 전학을 간 학교에서 만난 같은 반 친구에게 쏠라C를 통해 친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3분 30초 가량의 이번 영상은 지난해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오랜 친구의 비밀’보다 1분 정도 길지만,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와의 연계 등 브랜드 이미지와 메시지 전달이 잘 이뤄졌다는 평이다.

21일 기준 ‘우리 친구할래?’ 쏠라씨 영상의 조회수가 160만 건을 기록하면서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영상미가 돋보이고,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한 편의 짧은 청춘드라마 같다”, “제품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광고보다 훨씬 더 공감이 되는 영상”, “새학기 때 친해지려고 쏠라씨 하나씩 돌렸던 적 있었는데 핵공감”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또한 해당 광고영상에는 주인공이 편의점에서 쏠라씨를 구입한 후 제품 뒷면‘~씨! ~해’ 문구 빈 칸에 ‘예진씨! 잘 부탁해~’라고 채워 쓴 후 친구가 되고 싶은 같은 반 여학생에게 건네는 장면이 나온다.

고려은단은 이 장면을 통해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쏠라씨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도 간접적으로 홍보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마음을 전하는 과정에 자연스럽게 쏠라씨를 노출시키면서 많은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냈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매개체로 쏠라씨가 활용될 수 있도록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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