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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상품매출 증감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5개 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코스닥상장 30개 제약사의 1분기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2.8%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12.5%로 코스피 제약사보다 4배 이상 높았다.
매출비 상품매출 비율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녹십자엠에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파미셀 코스닥은 에스텍파마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파미셀이 유일하게 100%를 넘으며(137.9%)로 가장 높았고 알보젠코리아 유나이티드제약 보령제약 현대약품이 3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8%)
매출대비 상품매출 비중은 상품매출 '톱5'와 전년동기대비 상품매출 증감률 '톱5'제약사가 모두 빠진 가운데 광동제약이 66.6%로 유일하게 60%를 넘었다. 이어 유한양행이 50%를 넘었고 한독 녹십자 JW중외제약은 40%를 넘었다(평균 35.5%)
제약사별(전년비)=유한양행은 178억 증가(비리어드 80억 증가, 트라젠타 33억 증가, 스트리빌드 10억 증가), 광동제약은 136억 증가(비만치료제 '콘트라브', GSK백신, 삼다수 등 견인), 녹십자는 99억 증가(혈액제제 159억 증가, 백신제제 92억 증가, '바라크루드' 등 일반제제 174억 감소, OTC 8억 증가), 대웅제약은 183억 증가(아스트라제네카 '크레스토' 157억 증가-신규), 종근당은 33억 감소, 파미셀은 7억 증가(케미컬사업부문 내수 8억 증가), 알보젠코리아는 67억 증가(아스트라제네카 항암제 '졸라덱스' '카소덱스' '아리미덱스' 2016.11 체결)했다.
또 유나이티드제약은 3억 증가(국내사 간 코마케팅 증가), 보령제약은 104억 증가(젬자 서바릭스 젤로다 등 기존 및 제넥솔 타쎄바 트루리시티 하루날디 베시케어 등 2016년 신규도입 견인), 현대약품은 28억 증가(애보드 '클래리시드'코마케팅, '블리스텍스' '립밤' 독점판매), 한독은 71억 증가(시약/의료기기 24억 증가, PNH '솔리리스' 16억 증가)했다.
JW중외제약은 전년비 '소폭 감소', 일양약품은 미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에스텍파마가 1,748.2%로 가장 높았다. 신신제약이 100%를 넘었고 CMG제약과 대한뉴팜은 90%를 넘었다. 진양제약도 '톱5'에 들었다. (평균 12.5%)
매출 대비 상품매출은 녹십자엠에스와 테라젠이텍스가 40%를 넘었고 경동제약 화일약품 대화제약이 3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4.7%)
제약사별(전년비)=경동제약은 33억 증가(세르비에 고혈압치료제 '아서틸' 2016.11 체결), 대화제약은 53억 감소(-30.3%, 의약품유통부분 44억 감소), 동국제약은 7억 증가( '리쥬란힐러', 3M의료제품 유통 등), 화일약품은 37억 감소(-25.3%, 수입 원료의약품 주문거래 축소)했다.
에스텍파마는 1억 증가(전체매출 1%대 기록), 신신제약은 26억 증가(경구제(내수) 및 수출(intermedica) 견인), CMG제약은 5억 증가( '디나칸' 등), 대한뉴팜은 23억 증가(동약사업 다각화), 진양제약은 3억 증가(한국산도스 코마케팅), 녹십자엠에스는 17억 증가(진단/의료기기 상품 13억 증가), JW신약은 11억 증가(SK케미칼 4가독감백신 코프로모션 등)했다.
바이넥스는 1억을 기록(신규)했고, 테라젠이텍스는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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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상품매출 증감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5개 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코스닥상장 30개 제약사의 1분기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2.8%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12.5%로 코스피 제약사보다 4배 이상 높았다.
매출비 상품매출 비율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녹십자엠에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파미셀 코스닥은 에스텍파마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파미셀이 유일하게 100%를 넘으며(137.9%)로 가장 높았고 알보젠코리아 유나이티드제약 보령제약 현대약품이 3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8%)
매출대비 상품매출 비중은 상품매출 '톱5'와 전년동기대비 상품매출 증감률 '톱5'제약사가 모두 빠진 가운데 광동제약이 66.6%로 유일하게 60%를 넘었다. 이어 유한양행이 50%를 넘었고 한독 녹십자 JW중외제약은 40%를 넘었다(평균 35.5%)
제약사별(전년비)=유한양행은 178억 증가(비리어드 80억 증가, 트라젠타 33억 증가, 스트리빌드 10억 증가), 광동제약은 136억 증가(비만치료제 '콘트라브', GSK백신, 삼다수 등 견인), 녹십자는 99억 증가(혈액제제 159억 증가, 백신제제 92억 증가, '바라크루드' 등 일반제제 174억 감소, OTC 8억 증가), 대웅제약은 183억 증가(아스트라제네카 '크레스토' 157억 증가-신규), 종근당은 33억 감소, 파미셀은 7억 증가(케미컬사업부문 내수 8억 증가), 알보젠코리아는 67억 증가(아스트라제네카 항암제 '졸라덱스' '카소덱스' '아리미덱스' 2016.11 체결)했다.
또 유나이티드제약은 3억 증가(국내사 간 코마케팅 증가), 보령제약은 104억 증가(젬자 서바릭스 젤로다 등 기존 및 제넥솔 타쎄바 트루리시티 하루날디 베시케어 등 2016년 신규도입 견인), 현대약품은 28억 증가(애보드 '클래리시드'코마케팅, '블리스텍스' '립밤' 독점판매), 한독은 71억 증가(시약/의료기기 24억 증가, PNH '솔리리스' 16억 증가)했다.
JW중외제약은 전년비 '소폭 감소', 일양약품은 미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에스텍파마가 1,748.2%로 가장 높았다. 신신제약이 100%를 넘었고 CMG제약과 대한뉴팜은 90%를 넘었다. 진양제약도 '톱5'에 들었다. (평균 12.5%)
매출 대비 상품매출은 녹십자엠에스와 테라젠이텍스가 40%를 넘었고 경동제약 화일약품 대화제약이 3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4.7%)
제약사별(전년비)=경동제약은 33억 증가(세르비에 고혈압치료제 '아서틸' 2016.11 체결), 대화제약은 53억 감소(-30.3%, 의약품유통부분 44억 감소), 동국제약은 7억 증가( '리쥬란힐러', 3M의료제품 유통 등), 화일약품은 37억 감소(-25.3%, 수입 원료의약품 주문거래 축소)했다.
에스텍파마는 1억 증가(전체매출 1%대 기록), 신신제약은 26억 증가(경구제(내수) 및 수출(intermedica) 견인), CMG제약은 5억 증가( '디나칸' 등), 대한뉴팜은 23억 증가(동약사업 다각화), 진양제약은 3억 증가(한국산도스 코마케팅), 녹십자엠에스는 17억 증가(진단/의료기기 상품 13억 증가), JW신약은 11억 증가(SK케미칼 4가독감백신 코프로모션 등)했다.
바이넥스는 1억을 기록(신규)했고, 테라젠이텍스는 '소폭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