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유한양행이 B형 간염치료제 '비리어드'가 지난해 1,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구개발비는 매출액의 6.5%인 852억원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한양행은 의약품 사업부문에서 지난해 매출 1,400억원의 비리어드를 비롯해 트라젠타, 트윈스타. 아토르바, 프리베나 등 총 21개 품목이 매출 100억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의약품 사업부문의 성장률은 2015년 대비 15%였다고 유한양행은 설명했다.
생활건강사업부문은 주력 품목인 유한락스와 칫솔·치약, 건강기능식품 등의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켰고, 살충제 '해피홈'과 세탁세제 '유한젠'을 신규로 출품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시켜 전년대비 15%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해외사업부문은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C형간염치료제, 에이즈치료제 등의 수출을 확대해 전년대비 30%라는 높은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는 것.
연구개발부문은 매출액대비 6.5%인 852억원을 투자했다. 이는 2015년보다 136억원이 늘어난 것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조 단위' R&D 시대 명암… 제약업계, 속도와 실속 사이 답 찾다 |
| 2 | 리가켐바이오, CLDN18.2 ADC 글로벌 임상 본격화…미국 FDA IND 승인 |
| 3 | 프로티나, 미국 IDT와 MOU 체결... 차세대 항체 치료제 개발 가속 |
| 4 | 약가유연계약 제도화…신약 약가협상 방식 바뀐다 |
| 5 | ‘살 빼는 약’ 넘어 ‘만성질환 플랫폼’으로…위고비 새 데이터 대거 공개 |
| 6 | ‘새 시대’ 꺼낸 다케다…대규모 감원과 신약 출시 전략 병행 |
| 7 | 오스코텍,유한양행 기술이전 마일스톤 분배금 수령 |
| 8 | 약가유연계약제 6월 전면 시행… 제약업계 글로벌 진출 든든한 방어막 구축 |
| 9 |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RNA 치료제' 뇌 전달 허들 넘나 |
| 10 | 삼아제약, 1분기 수익성 둔화…재무안정성은 유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유한양행이 B형 간염치료제 '비리어드'가 지난해 1,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구개발비는 매출액의 6.5%인 852억원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한양행은 의약품 사업부문에서 지난해 매출 1,400억원의 비리어드를 비롯해 트라젠타, 트윈스타. 아토르바, 프리베나 등 총 21개 품목이 매출 100억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의약품 사업부문의 성장률은 2015년 대비 15%였다고 유한양행은 설명했다.
생활건강사업부문은 주력 품목인 유한락스와 칫솔·치약, 건강기능식품 등의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켰고, 살충제 '해피홈'과 세탁세제 '유한젠'을 신규로 출품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시켜 전년대비 15%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해외사업부문은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C형간염치료제, 에이즈치료제 등의 수출을 확대해 전년대비 30%라는 높은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는 것.
연구개발부문은 매출액대비 6.5%인 852억원을 투자했다. 이는 2015년보다 136억원이 늘어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