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와 ‘반테린코와 서포터' 판매수량 1백만개 돌파
시간당 35개 판매 ...쉽게 착용해 테이핑 효과를 누리고 불편함 없어
입력 2016.11.15 17:19 수정 2016.11.1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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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와(주)의 테이핑 기능 보호대 ‘반테린코와 서포터’가 출시 후 판매 1백만개를 돌파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13년 3월 한국에 정식 발매된 반테린코와 서포터는 보호대 시장에서 최초로 테이핑 기능을 접목시킨 제품으로,지난 10월 말까지 112만5천7백개의 누적판매를 기록하며 시간당 35개꼴로 판매하는 기염을 토했다. 테이핑 요법이란 근육에 테이프를 붙여 통증완화, 근육보호, 운동기능 향상, 혈액순환 등 다양한 역할을 하지만, 방법이 어려워 그 동안 일반인이 쉽게 하기 힘든 방법이었다.

한국코와 측은 성장세와 관련, 반테린코와서포터는 착용 감이 좋은 보호대에 테이핑 기능을 결합시켜 누구나 쉽게 착용해 테이핑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점을 들었다. 

또 120년 역사를 가진 일본코와(주) 방직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돼 기존의 두껍고 움직임이 불편했던 보호대와 달리, '얇고 편안한' 착용감을 통해 옷을 입어도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는 기능성보호대라는 점이 소비자들에기 어필했다고 분석했다.

한국코와 마케팅팀 박진환PM은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빠른 시간 내 100만개 돌파를 달성하며 시장에서 자리잡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일상 생활 및 스포츠 분야에 더욱 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기능성 보호대 시장의 선두를 이끄는 전략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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