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케이바이오메드,11월 코스닥 입성
11월 21일 ~ 22일 청약 진행... 해외 시장 다변화
입력 2016.11.15 17:09 수정 2016.11.1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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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코스닥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15일 회사에 따르면  11월 21일 ~ 22일 청약을 진행, 사업영역 확대 및 해외 시장 다변화를 꾀할 방침이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신경외과 및 정형외과 척추 수술에 사용하는 척추 임플란트를 개발하는 회사로, 2008년 12월 설립됐다. 주력제품인 척추 임플란트는 퇴행성 척추 질환, 척추골절, 척추측만증, 목디스크 등과 같은 척추질환 치료의 표준 수술방법인 척추 유합술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현재 FDA 승인을 받은 12종의 제품을 미국 스탠퍼드 병원, UD 데이비스, 시카고메디컬 센터 등 해외 유수의 병원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매출액 320억 원으로 2014년 매출액 대비 58.1% 증가를 기록했고, 2016년 상반기는 매출액 212억 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주요 병원에 제품을 직접 납품하는 판매채널 구축,  2015년 영업이익률 17.5%를 기록했다.

강국진 대표이사는 “설립 초기부터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서 주력제품의 FDA 승인과 유수 병원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고, 올 해는 그 동안의 노력이 가시화되는 첫 해로,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 올 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에서 나아가 재활, 치료, 예방까지 아우르는 Global Healthcare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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