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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체결식에서 CARM 수석 부회장인 이병건 녹십자홀딩스 대표와 호주 AusBiotech 의 Dr. Glenn Cross 회장이 상호양해각서 문서에 서명했다.
CARM은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2016년 5월 발족해 세포치료제기업 뿐 아니라 제약기업, 조직공학기업, CRO, 투자회사 등 총 31개의 기업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표준위원회, 정책위원회, 국제협력위원회 등 3개의 세부 위원회를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기회 확대 뿐 아니라 국제 표준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AusBiotech은 3000여명이 넘는 바이오 관계자들을 회원으로 둔 호주의 대표적인 바이오단체다. 최근 미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재생의료 특화 산업협회가 구성되는 환경 변화에 맞춰 ‘재생의료자문단(Regenerative medicine advisory group)을 올해 5월 설립했다.
CARM의 이병건 수석 부회장은 “이번 상호양해각서 체결은 두 협의체가 양국의 재생의료 산업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표기관임을 상호 인정한 것이며, 향후 양국의 재생의료 기업들간 정보교환, 공동 포럼 및 연구, 기업간 교류 등을 통해 두 나라 기업간의 사업화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며 " 이는 양국 모두의 재생의료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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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체결식에서 CARM 수석 부회장인 이병건 녹십자홀딩스 대표와 호주 AusBiotech 의 Dr. Glenn Cross 회장이 상호양해각서 문서에 서명했다.
CARM은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2016년 5월 발족해 세포치료제기업 뿐 아니라 제약기업, 조직공학기업, CRO, 투자회사 등 총 31개의 기업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표준위원회, 정책위원회, 국제협력위원회 등 3개의 세부 위원회를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기회 확대 뿐 아니라 국제 표준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AusBiotech은 3000여명이 넘는 바이오 관계자들을 회원으로 둔 호주의 대표적인 바이오단체다. 최근 미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재생의료 특화 산업협회가 구성되는 환경 변화에 맞춰 ‘재생의료자문단(Regenerative medicine advisory group)을 올해 5월 설립했다.
CARM의 이병건 수석 부회장은 “이번 상호양해각서 체결은 두 협의체가 양국의 재생의료 산업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표기관임을 상호 인정한 것이며, 향후 양국의 재생의료 기업들간 정보교환, 공동 포럼 및 연구, 기업간 교류 등을 통해 두 나라 기업간의 사업화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며 " 이는 양국 모두의 재생의료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