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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청방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제약협회가 주최한 제 2차 ‘한-아세안 의약품 GMP 컨퍼런스’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GMP 담당자 20명은 고형제동, QC, QA, 제제 연구실 등을 포함해 최신설비를 갖춘 화성 공장을 견학했다.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은 “아세안 지역은 파머징 마켓(제약 신흥시장)으로 국내 제약업계가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는 시점에서 9개국의 GMP 담당자들에게 6년여에 걸쳐 완공한 글로벌 cGMP 스탠다드 수준의 대규모 생산시설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아세아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인제약은 최근 신축한 화성공장 외에도 향남 제약 2공단에 대지 12000㎡를 구입, 연간 25~30톤을 생산하는 대규모 ‘의약품원료(API) 합성공장’을 설계 중으로 2017년 1월 착공해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원료생산 및 제품화에 이르는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인프라’를 통한 수출전략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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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청방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제약협회가 주최한 제 2차 ‘한-아세안 의약품 GMP 컨퍼런스’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GMP 담당자 20명은 고형제동, QC, QA, 제제 연구실 등을 포함해 최신설비를 갖춘 화성 공장을 견학했다.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은 “아세안 지역은 파머징 마켓(제약 신흥시장)으로 국내 제약업계가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는 시점에서 9개국의 GMP 담당자들에게 6년여에 걸쳐 완공한 글로벌 cGMP 스탠다드 수준의 대규모 생산시설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아세아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인제약은 최근 신축한 화성공장 외에도 향남 제약 2공단에 대지 12000㎡를 구입, 연간 25~30톤을 생산하는 대규모 ‘의약품원료(API) 합성공장’을 설계 중으로 2017년 1월 착공해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원료생산 및 제품화에 이르는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인프라’를 통한 수출전략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