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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단장 주상언, 이하 사업단)은 오는 11월 17일(목)~18일(금)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글로벌기술이전포럼 및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R&D 워크숍’을 개최한다.
21일 사업단은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전 전문가를 통해 글로벌 기술이전 사례를 통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글로벌기술이전포럼에 이어 글로벌 신약개발이라는 목표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사업단 지원과제들의 경쟁력을 알리는 워크숍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글로벌기술이전포럼’은 글로벌 시장에서 Licensing in/out을 직접 진행한 담당자 또는 중계자로서, 최고의 기술이전 건으로 손꼽히는 다양한 사례를 실제로 진행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를 통해 기술이전 논의에 있어 필요한 내용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이 포럼에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빅딜 뿐 아니라 다양한 규모의 기술이전이 완료되기까지의 과정을 공유함으로, 실전에서의 온도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국내 우수 과제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진행되는 ‘R&D 워크숍’에서는 항암, 중추신경계, 대사성 질환 등 9개 질환에 대한 21개 과제가 소개된다. 지원과제의 연구책임자가 직접 참여하여 과제의 글로벌 경쟁력 및 현재 진행 상황을 발표하고, 그에 대해 각계 신약개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자리다.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의 부처 간 경계를 초월한 협력으로 시작된 사업단은 신약개발 전 단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과제의 성숙을 돕기 위해 매년 신약개발 분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본 워크숍을 개최해 왔다.
이 워크숍은 산/학/연/병 간의 벽을 허물고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이를 통해 지원과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알리는 것은 물론, 산·학·연·병을 잇는 연결고리로서 네트워킹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주상언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장은 “글로벌 신약개발 국가로의 도약을 이끌고 있는 사업단은 ‘글로벌기술이전포럼’ 및 ‘R&D 워크숍’을 개최하여, 글로벌 기술이전의 성공/실패 사례를 통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국내 신약개발 연구자들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이 같은 노력들이 모여 국내 우수 연구들이 글로벌 기술이전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단은 지난 5년 동안 다양한 질환과 개발단계에 걸쳐 97개의 과제를 선정하여 지원했으며, 이 중 14개 과제가 국내외로 기술이전 되어 정액으로만 5조원에 달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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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사업단은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전 전문가를 통해 글로벌 기술이전 사례를 통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글로벌기술이전포럼에 이어 글로벌 신약개발이라는 목표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사업단 지원과제들의 경쟁력을 알리는 워크숍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글로벌기술이전포럼’은 글로벌 시장에서 Licensing in/out을 직접 진행한 담당자 또는 중계자로서, 최고의 기술이전 건으로 손꼽히는 다양한 사례를 실제로 진행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를 통해 기술이전 논의에 있어 필요한 내용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이 포럼에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빅딜 뿐 아니라 다양한 규모의 기술이전이 완료되기까지의 과정을 공유함으로, 실전에서의 온도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국내 우수 과제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진행되는 ‘R&D 워크숍’에서는 항암, 중추신경계, 대사성 질환 등 9개 질환에 대한 21개 과제가 소개된다. 지원과제의 연구책임자가 직접 참여하여 과제의 글로벌 경쟁력 및 현재 진행 상황을 발표하고, 그에 대해 각계 신약개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자리다.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의 부처 간 경계를 초월한 협력으로 시작된 사업단은 신약개발 전 단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과제의 성숙을 돕기 위해 매년 신약개발 분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본 워크숍을 개최해 왔다.
이 워크숍은 산/학/연/병 간의 벽을 허물고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이를 통해 지원과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알리는 것은 물론, 산·학·연·병을 잇는 연결고리로서 네트워킹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주상언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장은 “글로벌 신약개발 국가로의 도약을 이끌고 있는 사업단은 ‘글로벌기술이전포럼’ 및 ‘R&D 워크숍’을 개최하여, 글로벌 기술이전의 성공/실패 사례를 통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국내 신약개발 연구자들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이 같은 노력들이 모여 국내 우수 연구들이 글로벌 기술이전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단은 지난 5년 동안 다양한 질환과 개발단계에 걸쳐 97개의 과제를 선정하여 지원했으며, 이 중 14개 과제가 국내외로 기술이전 되어 정액으로만 5조원에 달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