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메나리니(대표 알버트 김)의 국내 판매 1위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가 미혼모들의 손발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걸음 나눔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일 밝혔다.
‘걸음 나눔 캠페인’은 내 아이를 위해 손발이 혹사당하는 궂은일도 마다 않고 생계와 육아를 동시에 책임지는 미혼모들의 고단함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기획된 풀케어의 사회공헌활동이다.
‘걸음 나눔 캠페인’은 걸음 기부 애플리케이션인 빅워크를 통해 6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됐다. 30일간 50,000km 달성을 목표로 시작했던 캠페인이 단 19일 만에 완료되면서, 앙코르 캠페인을 진행해 총 100,000km 걷기에 도전한 결과, 약 5,000여 명(1, 2차 누적 참여자 수 기준)이 넘는 빅워커가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총 40일 만에 100,000km 거리의 걸음이 완성됐다. 이는 지구를 약 두 바퀴 반 정도 도는 정도의 거리이며, 탄소절감 수치로 따지면 소나무 14,500그루를 심은 효과로 환산될 수 있다.
걸음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미혼모들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 ‘좋은 마음 센터’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많은 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성공적으로 캠페인이 마무리될 수 있었다. 함께 걸으며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풀케어는 보다 많은 이들의 손발 및 손발톱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걸음 나눔 캠페인’을 기획한 풀케어는 국내 출시 3년 만에 300만 병을 돌파하며, 3년 연속 손발톱 무좀 치료제 판매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는 대표 손발톱 무좀 국소 치료제다. 국내 최초로 획득한 ‘오니텍(Ony-tec) 특허 기술’의 뛰어난 침투력을 기반으로 처음으로 갈거나 닦지 않고 1일 1회 바르는 편리한 사용법을 제시하면서 손발톱 무좀 치료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
| 2 | 안국약품, 1분기 영업익 160억…전분기 적자 털고 흑자전환 |
| 3 | 비체담, ‘BCD101’ 임상 1상 완료…푸에라린 ‘경구화’ 가능성 입증 |
| 4 | ‘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나스닥 상장…신테카바이오 공동연구 이력 주목 |
| 5 | AR1001, 9월 톱라인 공개 카운트다운…K바이오 글로벌 상업화 시험대 |
| 6 | 동성제약, 5월 15일 법정관리 종결… 경영 정상화 본격화 |
| 7 | 은행잎 추출물, 알츠하이머 치매 원인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효과 확인 |
| 8 | 인트로바이오파마,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비임상서 독자 흡수 기술 확인 |
| 9 | 엠에프씨, 경구 당뇨·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 핵심 중간체 특허 3건 출원 |
| 10 | 아리바이오, “소룩스와 합병 추진 변함없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메나리니(대표 알버트 김)의 국내 판매 1위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가 미혼모들의 손발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걸음 나눔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일 밝혔다.
‘걸음 나눔 캠페인’은 내 아이를 위해 손발이 혹사당하는 궂은일도 마다 않고 생계와 육아를 동시에 책임지는 미혼모들의 고단함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기획된 풀케어의 사회공헌활동이다.
‘걸음 나눔 캠페인’은 걸음 기부 애플리케이션인 빅워크를 통해 6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됐다. 30일간 50,000km 달성을 목표로 시작했던 캠페인이 단 19일 만에 완료되면서, 앙코르 캠페인을 진행해 총 100,000km 걷기에 도전한 결과, 약 5,000여 명(1, 2차 누적 참여자 수 기준)이 넘는 빅워커가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총 40일 만에 100,000km 거리의 걸음이 완성됐다. 이는 지구를 약 두 바퀴 반 정도 도는 정도의 거리이며, 탄소절감 수치로 따지면 소나무 14,500그루를 심은 효과로 환산될 수 있다.
걸음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미혼모들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 ‘좋은 마음 센터’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많은 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성공적으로 캠페인이 마무리될 수 있었다. 함께 걸으며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풀케어는 보다 많은 이들의 손발 및 손발톱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걸음 나눔 캠페인’을 기획한 풀케어는 국내 출시 3년 만에 300만 병을 돌파하며, 3년 연속 손발톱 무좀 치료제 판매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는 대표 손발톱 무좀 국소 치료제다. 국내 최초로 획득한 ‘오니텍(Ony-tec) 특허 기술’의 뛰어난 침투력을 기반으로 처음으로 갈거나 닦지 않고 1일 1회 바르는 편리한 사용법을 제시하면서 손발톱 무좀 치료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