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진해거담제 '시네츄라시럽' 이란 최종 승인
7월 31일 첫 선적...중동 등 세계시장 진출 가속화
입력 2016.08.01 09:24 수정 2016.08.01 09:2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안국약품(대표 어진)이 시네츄라시럽의 이란 허가승인을 최종완료하며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했다. 

 

안국약품은 지난 2015년 3월 이란 쿠샨 파메드(Koushan Pharmed)사와 독점공급 계약을 맺은 시네츄라시럽이 지난  6월 이란에서 허가 승인이 완료되며 7월 31일 첫 선적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안국약품이 자체 개발한 천연물신약 ‘시네츄라시럽’은 2011년 10월 국내 발매 이후 진해거담제 시장의 리딩 품목으로 자리 잡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시장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2013년 미국 및 유럽지역 라이센스 계약을 시작으로 2015년 이란, 쿠웨이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2016년 홍콩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GCC(Gulf Cooperation Council, 걸프협력회의)국가, 콜롬비아 등 중남미 국가와 계약도 조만간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 진출도 조만간 가시화 될 전망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부터 이란을 시작으로 그 외 국가들에서도 본격적으로 제품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네츄라시럽의 수출실적도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위기를 전문성 강화 기회로"…인천약사 팜페어가 던진 변화 메시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안국약품 진해거담제 '시네츄라시럽' 이란 최종 승인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안국약품 진해거담제 '시네츄라시럽' 이란 최종 승인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