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문화 마케팅 눈에 띠네'
6월 18일 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서 '공감 소통' 아트엠콘서트
입력 2009.06.04 11:01 수정 2009.06.0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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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지난 5월 '공감과 소통' 주제로 첫 번째 아트엠콘서트를 개최한데 이어 6월 18일 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에서 ‘탱고, 태양의 여심’을 주제로 두 번째 이야기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첼로와 기타, 그리고 어코디언의 칵테일 공연으로 부조화속애서 조화를 이뤄낸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첼로와 기타가 만들어내는 감미롭고 환상적인 하모니는 앙상블 디토의 패트릭 지(Patrick Jee)와 입양아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드니성호 얀센스(Denis Sungho)가 함께 한다.

또 홍대앞 언더그라운드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어코디언 연주자 쏘냐와 남편 허진(섹스폰)씨가 게스트로 참여하여 남미 최고의 탱고음악인 리베로탱고의 선율을 선사한다.

2002년 한일월드컵 연출을 맡아 한국의 역동성을 세계에 알린 이강국PD(아트엠플러스 자문)가 연출을 맡은 이번 콘서트 공연후에는 연주자 관객, 관객과 관객들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패트릭 지는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했으며 제5회 카를로스 프리에토 국제 첼로콩코르 우승, 시카코 리릭 오페라 첼로 부수석등 세계적인 클레식 음악계의 새로운 스타로 알려져 있다.

뿌리 찾는 입양아 기타 리스트로 잘 알려진 드니성호 얀센스는 14세때 벨기에 영 탤런트 콩쿠르 1위, 2004년에는 유럽 콘서트 홀 연맹이 선정한 떠오르는 스타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뉴욕 카네기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등 유명 극장에서 공연하는등 세계적인 뮤지션이다.

한편 아트엠 콘서트는 미술관에서 개최하고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어 누구나 음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하는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로, 연전후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대중적이면서 고품격의 문화콘서트로 평가받고 있다.

티켓은 3만원이다.

문의=2600-396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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