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물류선진화위원회와 약업발전연구회(약연회)는 공동으로 ‘의약품공동물류센터 추진현황과 위수탁 물류의 현실적 접근’의 주제로 제3차 세미나를 지난 3일 오후6시 부산세화약품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도협 중앙회 안천호 부장의 ‘의약품공동물류센터 추진현황 및 하위법령 제정시 고려사항’, 복산팜 안창기 사장의 ‘위수탁 물류의 현실적 접근’, 세화약품 노현석 전산실장의 ‘위수탁 업체간의 재고공유를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의 필요성’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
김주학 물류선진화위원장은 “약연회가 세미나를 개최해 도매업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모임으로 자발적으로 활성화 되고 있다”며 “앞으로 전국적으로 도매업의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는 모임이 더욱 더 생겨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주만길 고문은 “현재 물류중심의 도형도매와 마케팅중심의 중소도매가 각자의 영역을 지키며 발전해 나가고 있다” 라며 “중소도매와 대형도매 서로의 장점을 살려 도매업 전체가 더욱 더 발전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약연회는 앞서 1,2차 세미나에서 ‘소형 대형도매 상생방향’, ‘도매업의 세무, 약국전용카드’ 등의 강의가 개최되었고, 다음 세미나에는 ‘보건행정의 대처방안’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날 도협 주만길 고문, 임맹호, 김세영, 엄태응, 주철재 부회장, 김주학 물류선진화위원장, 박윤규, 이규원 도협 물류선진화위원, 안천호 도협사무국 부장 등의 내빈과 및 각 회원사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약연회는 부산지역 중소도매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SH팜 주철재 사장, 동산약품 이병형사장 등을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생겨난 학술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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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물류선진화위원회와 약업발전연구회(약연회)는 공동으로 ‘의약품공동물류센터 추진현황과 위수탁 물류의 현실적 접근’의 주제로 제3차 세미나를 지난 3일 오후6시 부산세화약품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도협 중앙회 안천호 부장의 ‘의약품공동물류센터 추진현황 및 하위법령 제정시 고려사항’, 복산팜 안창기 사장의 ‘위수탁 물류의 현실적 접근’, 세화약품 노현석 전산실장의 ‘위수탁 업체간의 재고공유를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의 필요성’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
김주학 물류선진화위원장은 “약연회가 세미나를 개최해 도매업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모임으로 자발적으로 활성화 되고 있다”며 “앞으로 전국적으로 도매업의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는 모임이 더욱 더 생겨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주만길 고문은 “현재 물류중심의 도형도매와 마케팅중심의 중소도매가 각자의 영역을 지키며 발전해 나가고 있다” 라며 “중소도매와 대형도매 서로의 장점을 살려 도매업 전체가 더욱 더 발전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약연회는 앞서 1,2차 세미나에서 ‘소형 대형도매 상생방향’, ‘도매업의 세무, 약국전용카드’ 등의 강의가 개최되었고, 다음 세미나에는 ‘보건행정의 대처방안’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이날 도협 주만길 고문, 임맹호, 김세영, 엄태응, 주철재 부회장, 김주학 물류선진화위원장, 박윤규, 이규원 도협 물류선진화위원, 안천호 도협사무국 부장 등의 내빈과 및 각 회원사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약연회는 부산지역 중소도매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SH팜 주철재 사장, 동산약품 이병형사장 등을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생겨난 학술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