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산업 대구경북 책임자로 구성된 대경제약협의회는 20일 대구 수성구 소재 그랜드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부회장인 김종수 일양약품 대구지점장을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선출했다.
김종수 회장은 20년 간 일양약품 영업파트에서 활동해 온 정통 영업맨(최연소 지점장)으로, 10년 전 대구지점을 맡으면서 협의회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지역 의약계의 유대 확립에 힘을 쏟아왔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김종수 회장은 “변화하는 약업환경에 따라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협의회원을 증원하고 약사회 의사회와 유대를 강화하며 윈윈전략을 펼쳐 업무를 원활히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경제약협의회는 3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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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회장은 20년 간 일양약품 영업파트에서 활동해 온 정통 영업맨(최연소 지점장)으로, 10년 전 대구지점을 맡으면서 협의회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지역 의약계의 유대 확립에 힘을 쏟아왔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김종수 회장은 “변화하는 약업환경에 따라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협의회원을 증원하고 약사회 의사회와 유대를 강화하며 윈윈전략을 펼쳐 업무를 원활히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경제약협의회는 3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