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남아시아 지원에 적극
한불제약 등 제약업체 참가
입력 2005.01.17 09:47
수정 2005.01.17 10:00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정승환)가 남아시아 재난지역에 구호를 위해 2억5천만원에 상당하는 의약품을 대한병원협회와 대한의사협회에 1월13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의약품들은 항생제, 진통소염제 등 140여종에 이르는 다양한 품목들로 한불제약 등 17개 제약사들이 이번 구호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지원의약품은 대한병원협회와 대한의사협회의 진료사업으로 재난지역에 파견되는 의료진에게 전달되어 현재 각종 질병과 의약품 부족으로 고통받는 이재민들에 대한 의료봉사와 함께 사용되어질 계획이다.
<참가업체>
△한불제약㈜=루피엔 600은박등 38품목 △한림제약㈜=피록시캄주등 34품목 △부광약품㈜=뮤칼겔 5 Box △다산메디켐=꺼즈등 3품목 △Medx Aisa co.kr.,Ltd=Bifreeze Gel 15 Box △한국파마㈜=센스톤지연고등 20품목 △두원메디칼=마스크 50pcs/box/3200 △신일제약㈜=크마론-지 크림15g/2000개 △한일약품㈜=뉴로팍스정등 10품목 △명문제약㈜=이노판주등 7품목 △고려은단㈜=칼젠백정등 2품목 △㈜메디카코리아=리도펜등 5품목 △일양약품㈜=니트로픽스구강정 100T/280 △㈜하원제약=세피락스캪슐등 6품목 △일성신약㈜ 윤석근=Paromomycin Sulfate △수도약품공업㈜=염산라니티딘정등 2품목 △㈜태준제약=토라빈점안액등 5품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