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의 수진자 본인확인 필요성’토론회 개최
24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법적ㆍ제도적 개선 대책 모색
입력 2007.08.22 09:08 수정 2007.08.2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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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연구단체인 ‘복지사회포럼’은 오는 24일 2시부터 4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의료기관의 수진자 본인확인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하는 복지사회포럼 대표의원인 장복심 열린우리당 의원은 “건강보험증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대여해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환자 병력 및 민간보험 등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며 “보험 진료 시 의료기관의 본인 여부 확인 등 법적ㆍ제도적 개선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 좌장은 장복심 의원이 맡으며, 주제발제는 이평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재부상임이사가 나선다.

또한 토론자로는 최원영(보건복지부 보험연금정책본부장), 서진숙(한국의무기록협회 명예회장), 전철수(대한의사협회 보험부회장), 감신(경북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신현호(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보건의료위원장), 조경애(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가 등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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