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를 주최하는 복지사회포럼 대표의원인 장복심 열린우리당 의원은 “건강보험증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대여해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환자 병력 및 민간보험 등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며 “보험 진료 시 의료기관의 본인 여부 확인 등 법적ㆍ제도적 개선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 좌장은 장복심 의원이 맡으며, 주제발제는 이평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재부상임이사가 나선다.
또한 토론자로는 최원영(보건복지부 보험연금정책본부장), 서진숙(한국의무기록협회 명예회장), 전철수(대한의사협회 보험부회장), 감신(경북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신현호(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보건의료위원장), 조경애(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가 등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여성 약사 60%·50대 최다…약사 사회 '여초·고령화' |
| 2 | 최초 GLP-1 유전자치료제 임상 승인...6월 유럽서 개시 |
| 3 | 네오이뮨텍, 엔다리 미국 판매 라이선스 최종 획득…상업화 본격 진입 |
| 4 |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
| 5 | 에이프로젠, “퇴행성관절염 신약 'AP209' 8월초 환자 투약” |
| 6 | SK케미칼 ‘기넥신’ 누적 매출 6,000억원 돌파 |
| 7 | 아미코젠, ‘D-키로 이노시톨' 앞세워 유럽·북아프리카 시장 확대 박차 |
| 8 | 큐리오시스-메디포스트, 세포치료제 공정 기술 협력 MOU |
| 9 | 아피셀테라퓨틱스-프로앱텍,암·자가면역질환 겨냥 차세대 단백질 분해 신약개발 |
| 10 | 디티앤씨알오,‘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AI 혁신 종합대상 수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이번 토론회를 주최하는 복지사회포럼 대표의원인 장복심 열린우리당 의원은 “건강보험증 무단으로 도용하거나 대여해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환자 병력 및 민간보험 등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며 “보험 진료 시 의료기관의 본인 여부 확인 등 법적ㆍ제도적 개선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 좌장은 장복심 의원이 맡으며, 주제발제는 이평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재부상임이사가 나선다.
또한 토론자로는 최원영(보건복지부 보험연금정책본부장), 서진숙(한국의무기록협회 명예회장), 전철수(대한의사협회 보험부회장), 감신(경북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신현호(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보건의료위원장), 조경애(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가 등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