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협, 의료인 면허 관리방안 논의
10일 ‘의료현안협의체’ 제24차 회의 개최
입력 2024.01.12 11:4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의료현안협의체’제2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복지부와 의사협회는 의료인 면허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토론했다. 건강한 의료체계가 구축되기 위해서는 의료인의 우수한 실력과 높은 신뢰성이 전제돼야 한다는 점에 대해 양측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해외사례에 기반한 합리적인 관리방식을 집중 검토했으며, 앞으로 이를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지속 논의하기로 했다.

양측은 앞으로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의학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교육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또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수립방안에 대한 검토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복지부에서 정경실 보건의료정책관, 김한숙 보건의료정책과장, 송양수 의료인력정책과장, 임강섭 간호정책과장, 강준 지역의료정책과장이 참석했다. 의협에서는 양동호 광주광역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이승주 충청남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박형욱 대한의학회 법제이사,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의료현안협의체’ 제25차 회의는 오는 17일에 개최된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복지부-의협, 의료인 면허 관리방안 논의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복지부-의협, 의료인 면허 관리방안 논의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