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코리아 2019'서 보건신기술(NET) 인증 35개 제품 전시
입력 2019.04.12 09:3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9(BIO KOREA 2019)에서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받은 우수 기술을 전시·홍보한다.

보건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은 국내 최초 개발된 보건 분야 신기술을 조기 발굴하고 우수성을 인증하여 기술의 제품화·상업화, 기술거래 촉진 및 초기 시장진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보건의료기술 진흥법에 의해 실시되는 인증제도이다. 

보건신기술(NET) 인증 홍보관은 바이오코리아 2019 전시관에 마련된다. 총 33개사, 35건의 보건신기술(NET)이 소개되며, 이 중 6개 기업은 개별적으로도 참가해 보건신기술 이외 자사제품 등을 전시 및 홍보할 예정이다.

전시관에서는 △아이메디컴(주)의 ‘인공고관절 재치환술에 사용되는 인공고관절 비구컵 제거 시스템 기술’ △㈜제이엘케이인스펙션의 ‘3차원 하이브리드 인공신경망 기반 뇌경색 유형진단 보조기술’ △피씨엘㈜의 ‘감염성질환의 고감도 다중검출을 위한 3차원 SG Cap 기술’ △와이비소프트㈜의 ‘수동 휠체어에 적용하는 새로운 브레이크 장치’ △㈜바이오솔루션의 ‘세포외 기질을 포함한 구슬형 연골세포치료제 개발 기술’ △ ㈜오라덴틱스의 ‘구취 예방을 위한 oral probiotics Weissella cibaia 응용기술’ 등 유망 신기술 및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바이오 코리아 2019를 통해 국내 최초로 개발된 우수한 보건신기술을 전세계 바이오 산업인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해외 바이어뿐 아니라 신기술 적용제품의 최종구매자인 의료기관 의사, 구매담당자들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바이오 코리아 2019'서 보건신기술(NET) 인증 35개 제품 전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바이오 코리아 2019'서 보건신기술(NET) 인증 35개 제품 전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