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교육이수 총4만4천여명
기능식품협회 집계
입력 2005.02.15 17:31
수정 2005.02.15 17:35
기능식품협회(회장 남승우)에서 지난해 실시한 기능식품 교육을 이수한 사람은 모두 4만6626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판매자교육을 이수한 사람은 4만4209명.
협회가 지난 15일 열린 총회에서 밝힌 자료에 의하면 서울을 비롯한 광역시에서 모두 174회 실시한 교육에서 판매업자 교육을 이수한 사람은 모두 4만4209명이었고, 제조 수입업자는 1963명, 품질관리인 454명으로 모두 4만6626명이었다.
교육이 실시된 기간은 8개월 남짓 기간임을 감안한다면 매월 6천명씩 교육을 받은 셈이다.
교육과 더불어 정부 위탁사업으로 운영관리되고 있는 표시 광고심의 건수는 모두 2435건으로 이중 인쇄매체가 1922건, 방송매체가 319건, 기타 194건이었다.
협회 부설 연구원은 지난 8월 식약청으로부터 식품위생검사기관으로 지정됐고, 12월 확대지정과 더불어 본격적인 분석 업무에 나섰는데 그동안 수입식품 3건을 비롯해 국내식품 547건으로 모두 550건의 검사실적을 올렸다.
현재 협회는 정회원사 93개사, 준회원사 97개사로 모두 190개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