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이자비용과 이자보상배율이 시장별로 뚜렷한 온도차를 보였다.
약업신문이 분석한 2분기 실적 보고서 데이터(코스피 46개사, 코스닥 61개사 연결기준)에 따르면, 코스피 기업들의 상반기 평균 이자비용은 5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평균 이자보상배율은 46.75배율로 전년동기 대비 0.86P 소폭 상승했으나, 전기 대비 44.61P 감소했다.
반면, 코스닥 기업들의 상반기 평균 이자비용은 1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1% 감소하며 이자 부담을 덜어냈다. 평균 이자보상배율은 430.49배율을 기록해 코스피 대비 우수한 채무 상환 능력을 증명하며 내실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자비용'은 기업이 외부에서 자금을 차입한 대가로 지불하는 비용을 말한다. 반면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의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수치다. 이 지표는 회사가 벌어들인 영업이익으로 금융 이자를 몇 번이나 갚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핵심 건전성 지표다. 이자보상배율이 높을수록 채무 상환 능력이 우수하다는 뜻이며, 이 수치가 1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6개사

코스피 상반기 누적 이자비용 규모를 살펴보면, 대규모 차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 셀트리온이 545억원의 이자를 지출하며 가장 높은 비용을 기록했다. 이어서 GC녹십자(248억원)와 삼성바이오로직스(159억원)가 뒤를 이었다.
이자비용 금액 상위 순위는 1위 셀트리온(545억원), 2위 GC녹십자(248억원),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159억원), 4위 한독(98억원), 5위 동아에스티(96억원), 6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88억원), 7위 삼성에피스홀딩스(82억원), 8위 대웅제약(80억원), 9위 SK바이오사이언스(80억원), 10위 유한양행(78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이 가장 크게 급증한 곳은 한올바이오파마로 전년 대비 무려 1769.1%나 증가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지표에서는 1위 한올바이오파마(+1769.1%), 2위 파미셀(+1303.1%), 3위 삼성제약(+1046.3%), 4위 에이프로젠(+115.9%), 5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87.0%), 6위 SK바이오사이언스(+69.7%), 7위 동화약품(+65.1%), 8위 셀트리온(+51.3%), 9위 보령(+37.7%), 10위 대웅제약(+37.0%) 순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전년 대비 이자비용을 가장 크게 줄이며 금융 부담을 덜어낸 곳은 일동제약이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율 순위는 1위 일동제약(-51.4%), 2위 동성제약(-49.9%), 3위 SK바이오팜(-45.1%), 4위 JW생명과학(-38.2%), 5위 유유제약(-34.7%), 6위 JW중외제약(-28.1%), 7위 한미약품(-28.1%), 8위 국제약품(-21.6%), 9위 명문제약(-14.9%), 10위 대원제약(-12.0%) 순으로 재무 구조를 가볍게 했다.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감당하는 능력이 가장 뛰어난 기업은 환인제약으로 이자보상배율 917.34배율을 기록했다.
이자보상배율 상위 순위는 1위 환인제약(917.34배율), 2위 명인제약(474.03배율), 3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384.74배율), 4위 파미셀(82.49배율),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73.31배율), 6위 SK바이오팜(72.94배율), 7위 JW중외제약(39.29배율), 8위 팜젠사이언스(31.93배)율, 9위 한미약품(27.33배율), 10위 JW생명과학(19.15배율) 순으로 집계됐다.

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곳은 삼성바이오로직스로 -7.96P 떨어졌다.
전기 대비 감소폭 순위는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7.96P), 2위 삼성에피스홀딩스(-6.12P), 3위 JW중외제약(-2.02P), 4위 일동제약(-1.98P), 5위 현대약품(-1.59P), 6위 대원제약(-1.23P), 7위 광동제약(-0.82P), 8위 동화약품(-0.43P), 9위 GC녹십자(-0.34P), 10위 삼양바이오팜(-0.15P)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 지표가 가장 많이 하락한 기업은 파미셀(-645.45P)이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폭 순위는 1위 파미셀(-645.45P), 2위 한올바이오파마(-9.62P), 3위 대웅제약(-5.25P), 4위 종근당(-3.13P), 5위 부광약품(-1.27P), 6위 국제약품(-1.18P), 7위 보령(-0.99P), 8위 GC녹십자(-0.92P), 9위 대원제약(-0.79P), 10위 경보제약(-0.54P) 순으로 마감했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1개사

코스닥 상반기 이자비용 지출 규모에서는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 알테오젠이 71억원으로 가장 높은 비용을 지출했다. 파마리서치(52억원)가 그 뒤를 이었다.
이자비용 상위 규모는 1위 알테오젠(71억원), 2위 파마리서치(52억원), 3위 제테마(40억원), 4위 셀트리온제약(31억원), 5위 코오롱생명과학(30억원), 6위 이수앱지스(29억원), 7위 휴온스(28억원), 8위 엘앤씨바이오(28억원), 9위 에스티팜(27억원), 10위 대화제약(2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장에서 빚과 금융 이자가 전혀 없는 완벽한 '무차입 경영'을 실현한 기업은 에스테틱 선도기업인 케어젠이 유일했다.
작년 상반기와 비교해 이자비용이 가장 크게 증가한 곳은 에스티팜으로 170.1% 증가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지표에서는 1위 에스티팜(+170.1%), 2위 한국비엔씨(+61.5%), 3위 알테오젠(+60.1%), 4위 바이넥스(+52.5%), 5위 엘앤씨바이오(+42.3%), 6위 알리코제약(+38.9%), 7위 CJ바이오사이언스(+19.5%), 8위 동구바이오제약(+17.5%), 9위 조아제약(+15.1%), 10위 비보존제약(+14.6%)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이자비용을 가장 적극적으로 축소한 기업은 에이비온으로 79.7%나 비용을 덜어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율 순위는 1위 에이비온(-79.7%), 2위 아이큐어(-50.5%), 3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42.1%), 4위 제테마(-37.2%), 5위 동국생명과학(-33.9%), 6위 경남제약(-32.3%), 7위 코오롱생명과학(-27.5%), 8위 이수앱지스(-25.6%), 9위 신신제약(-23.9%), 10위 한국비티비(-23.6%) 순으로 이자 부담을 줄였다.

코스닥 시장에서 영업이익 대비 이자비용 부담이 극히 적어 이자보상배율이 폭발적으로 높은 기업은 대한약품으로, 무려 18096.01배율을 기록하며 엄청난 현금 창출력을 입증했다.
이자보상배율 상위 순위는 1위 대한약품(18096.01배율), 2위 고려제약(1716.63배율), 3위 온코닉테라퓨틱스(1694.25배율), 4위 휴메딕스(1359.91배율), 5위 바이오비쥬(613.46배율), 6위 신일제약(511.28배율), 7위 휴젤(346.96배율), 8위 옵투스제약(130.24배율), 9위 폴라리스AI파마(104.49배율), 10위 바이오플러스(81.16배율) 순으로 탄탄한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

단기적으로 직전 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 수치가 가장 많이 떨어진 곳은 동국제약(-29.27P)이었다.
전기 대비 감소폭 순위는 1위 동국제약(-29.27P), 2위 안국약품(-6.28P), 3위 동국생명과학(-5.89P), 4위 HLB제약(-2.93P), 5위 알테오젠(-2.23P), 6위 코오롱생명과학(-1.42P), 7위 경남제약(-1.21P), 8위 비씨월드제약(-0.86P), 9위 대한뉴팜(-0.79P)이며, GC녹십자엠에스(+0.39P)는 소폭 상승했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기업은 휴온스(-7.39P)였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폭 순위는 1위 휴온스(-7.39P), 2위 알테오젠(-3.34P), 3위 대한뉴팜(-3.24P), 4위 에스티팜(-2.86P), 5위 동국생명과학(-1.34P), 6위 GC녹십자엠에스(-0.34P)였으며, 제테마(+0.15P), 코오롱생명과학(+0.39P), 비씨월드제약(+0.43P), 대화제약(+0.92P) 등은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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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이자비용과 이자보상배율이 시장별로 뚜렷한 온도차를 보였다.
약업신문이 분석한 2분기 실적 보고서 데이터(코스피 46개사, 코스닥 61개사 연결기준)에 따르면, 코스피 기업들의 상반기 평균 이자비용은 5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평균 이자보상배율은 46.75배율로 전년동기 대비 0.86P 소폭 상승했으나, 전기 대비 44.61P 감소했다.
반면, 코스닥 기업들의 상반기 평균 이자비용은 1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1% 감소하며 이자 부담을 덜어냈다. 평균 이자보상배율은 430.49배율을 기록해 코스피 대비 우수한 채무 상환 능력을 증명하며 내실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자비용'은 기업이 외부에서 자금을 차입한 대가로 지불하는 비용을 말한다. 반면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의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수치다. 이 지표는 회사가 벌어들인 영업이익으로 금융 이자를 몇 번이나 갚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핵심 건전성 지표다. 이자보상배율이 높을수록 채무 상환 능력이 우수하다는 뜻이며, 이 수치가 1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6개사

코스피 상반기 누적 이자비용 규모를 살펴보면, 대규모 차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 셀트리온이 545억원의 이자를 지출하며 가장 높은 비용을 기록했다. 이어서 GC녹십자(248억원)와 삼성바이오로직스(159억원)가 뒤를 이었다.
이자비용 금액 상위 순위는 1위 셀트리온(545억원), 2위 GC녹십자(248억원),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159억원), 4위 한독(98억원), 5위 동아에스티(96억원), 6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88억원), 7위 삼성에피스홀딩스(82억원), 8위 대웅제약(80억원), 9위 SK바이오사이언스(80억원), 10위 유한양행(78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이 가장 크게 급증한 곳은 한올바이오파마로 전년 대비 무려 1769.1%나 증가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지표에서는 1위 한올바이오파마(+1769.1%), 2위 파미셀(+1303.1%), 3위 삼성제약(+1046.3%), 4위 에이프로젠(+115.9%), 5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87.0%), 6위 SK바이오사이언스(+69.7%), 7위 동화약품(+65.1%), 8위 셀트리온(+51.3%), 9위 보령(+37.7%), 10위 대웅제약(+37.0%) 순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전년 대비 이자비용을 가장 크게 줄이며 금융 부담을 덜어낸 곳은 일동제약이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율 순위는 1위 일동제약(-51.4%), 2위 동성제약(-49.9%), 3위 SK바이오팜(-45.1%), 4위 JW생명과학(-38.2%), 5위 유유제약(-34.7%), 6위 JW중외제약(-28.1%), 7위 한미약품(-28.1%), 8위 국제약품(-21.6%), 9위 명문제약(-14.9%), 10위 대원제약(-12.0%) 순으로 재무 구조를 가볍게 했다.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감당하는 능력이 가장 뛰어난 기업은 환인제약으로 이자보상배율 917.34배율을 기록했다.
이자보상배율 상위 순위는 1위 환인제약(917.34배율), 2위 명인제약(474.03배율), 3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384.74배율), 4위 파미셀(82.49배율),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73.31배율), 6위 SK바이오팜(72.94배율), 7위 JW중외제약(39.29배율), 8위 팜젠사이언스(31.93배)율, 9위 한미약품(27.33배율), 10위 JW생명과학(19.15배율) 순으로 집계됐다.

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곳은 삼성바이오로직스로 -7.96P 떨어졌다.
전기 대비 감소폭 순위는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7.96P), 2위 삼성에피스홀딩스(-6.12P), 3위 JW중외제약(-2.02P), 4위 일동제약(-1.98P), 5위 현대약품(-1.59P), 6위 대원제약(-1.23P), 7위 광동제약(-0.82P), 8위 동화약품(-0.43P), 9위 GC녹십자(-0.34P), 10위 삼양바이오팜(-0.15P)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 지표가 가장 많이 하락한 기업은 파미셀(-645.45P)이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폭 순위는 1위 파미셀(-645.45P), 2위 한올바이오파마(-9.62P), 3위 대웅제약(-5.25P), 4위 종근당(-3.13P), 5위 부광약품(-1.27P), 6위 국제약품(-1.18P), 7위 보령(-0.99P), 8위 GC녹십자(-0.92P), 9위 대원제약(-0.79P), 10위 경보제약(-0.54P) 순으로 마감했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1개사

코스닥 상반기 이자비용 지출 규모에서는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 알테오젠이 71억원으로 가장 높은 비용을 지출했다. 파마리서치(52억원)가 그 뒤를 이었다.
이자비용 상위 규모는 1위 알테오젠(71억원), 2위 파마리서치(52억원), 3위 제테마(40억원), 4위 셀트리온제약(31억원), 5위 코오롱생명과학(30억원), 6위 이수앱지스(29억원), 7위 휴온스(28억원), 8위 엘앤씨바이오(28억원), 9위 에스티팜(27억원), 10위 대화제약(2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장에서 빚과 금융 이자가 전혀 없는 완벽한 '무차입 경영'을 실현한 기업은 에스테틱 선도기업인 케어젠이 유일했다.
작년 상반기와 비교해 이자비용이 가장 크게 증가한 곳은 에스티팜으로 170.1% 증가했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지표에서는 1위 에스티팜(+170.1%), 2위 한국비엔씨(+61.5%), 3위 알테오젠(+60.1%), 4위 바이넥스(+52.5%), 5위 엘앤씨바이오(+42.3%), 6위 알리코제약(+38.9%), 7위 CJ바이오사이언스(+19.5%), 8위 동구바이오제약(+17.5%), 9위 조아제약(+15.1%), 10위 비보존제약(+14.6%)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이자비용을 가장 적극적으로 축소한 기업은 에이비온으로 79.7%나 비용을 덜어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율 순위는 1위 에이비온(-79.7%), 2위 아이큐어(-50.5%), 3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42.1%), 4위 제테마(-37.2%), 5위 동국생명과학(-33.9%), 6위 경남제약(-32.3%), 7위 코오롱생명과학(-27.5%), 8위 이수앱지스(-25.6%), 9위 신신제약(-23.9%), 10위 한국비티비(-23.6%) 순으로 이자 부담을 줄였다.

코스닥 시장에서 영업이익 대비 이자비용 부담이 극히 적어 이자보상배율이 폭발적으로 높은 기업은 대한약품으로, 무려 18096.01배율을 기록하며 엄청난 현금 창출력을 입증했다.
이자보상배율 상위 순위는 1위 대한약품(18096.01배율), 2위 고려제약(1716.63배율), 3위 온코닉테라퓨틱스(1694.25배율), 4위 휴메딕스(1359.91배율), 5위 바이오비쥬(613.46배율), 6위 신일제약(511.28배율), 7위 휴젤(346.96배율), 8위 옵투스제약(130.24배율), 9위 폴라리스AI파마(104.49배율), 10위 바이오플러스(81.16배율) 순으로 탄탄한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

단기적으로 직전 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 수치가 가장 많이 떨어진 곳은 동국제약(-29.27P)이었다.
전기 대비 감소폭 순위는 1위 동국제약(-29.27P), 2위 안국약품(-6.28P), 3위 동국생명과학(-5.89P), 4위 HLB제약(-2.93P), 5위 알테오젠(-2.23P), 6위 코오롱생명과학(-1.42P), 7위 경남제약(-1.21P), 8위 비씨월드제약(-0.86P), 9위 대한뉴팜(-0.79P)이며, GC녹십자엠에스(+0.39P)는 소폭 상승했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기업은 휴온스(-7.39P)였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폭 순위는 1위 휴온스(-7.39P), 2위 알테오젠(-3.34P), 3위 대한뉴팜(-3.24P), 4위 에스티팜(-2.86P), 5위 동국생명과학(-1.34P), 6위 GC녹십자엠에스(-0.34P)였으며, 제테마(+0.15P), 코오롱생명과학(+0.39P), 비씨월드제약(+0.43P), 대화제약(+0.92P) 등은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