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신문이 2026년 5월 금융감독원에 공시 분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에너지 기반 디바이스(EBD) 에스테틱 상장사 13개사(코스피 3개사, 코스닥 10개사)의 올해 1분기 매출 평균은 2052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5.6%, 전년 동기 대비 12.7% 각각 증가했다.
에너지 기반 디바이스에는 전문가용과 일반인용 제품이 포함됐다.

◇ 디바이스 기업 13개사 1분기 매출
1분기 매출 상위 5개사는 LG생활건강·에이피알·달바글로벌·파마리서치·클래시스 순으로 나타났다.
LG생활건강 매출은 1조5766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기 1조4728억원 대비 1038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0%다. 전년 동기 1조6979억원 대비로는 1213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7.1%다.
에이피알은 5934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전기 5476억원 대비 약 457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8.3%다. 전년 동기 2660억원보다는 약 3273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123.0%다.
달바글로벌 매출은 1712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1603억원 대비 약 110억원, 전년 동기 1138억원 대비 약 575억원 각각 증가했다. 증가율은 6.9%, 50.5%다.
파마리서치는 1461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1433억원 대비 28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9%다. 전년 동기 1169억원 대비로는 292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25.0%다.
클래시스 매출은 872억원으로 상위 5개사에 포함됐다. 전기 934억원 대비 62억원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771억원 대비 101억원 증가했다. 증감률은 각각 -6.7%, 13.0%다.
이 밖에 원텍 402억원, 한국비엔씨 207억원, 하이로닉 96억원 순이었다. 원텍은 전기 대비 13.2%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 한국비엔씨는 전기 대비 12.1%, 전년 동기 대비 18.4% 각각 줄었다. 하이로닉은 전기 대비 14.2%, 전년 동기 대비 28.0% 증가했다.
아스테라시스는 75억원, 레이저옵텍은 64억원, 한국비티비는 5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아스테라시스는 전기 대비 38.6%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 레이저옵텍도 전기 대비 4.4% 줄었으나 전년 동기 대비 20.8% 늘었다. 한국비티비는 전기 대비 15.6%, 전년 동기 대비 41.0% 각각 감소했다.
이어 이노진 26억원, 라메디텍 8억원 순이었다. 이노진은 전기 대비 7.3%, 전년 동기 대비 46.6% 각각 증가했다. 라메디텍은 전기 대비 56.0%, 전년 동기 대비 57.6% 감소했다.

◇ 디바이스 기업 13개사 1분기 영업이익
13개사의 1분기 영업이익 평균은 304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105.6%, 전년 동기 대비 21.1%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4.8%다.
영업이익 상위권은 에이피알·LG생활건강·파마리서치·달바글로벌·클래시스가 차지했다.
에이피알의 영업이익은 1456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기 1303억원 대비 153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1.7%다. 전년 동기 546억원 대비로는 910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166.8%다. 영업이익률은 24.5%다.
LG생활건강은 107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영업손실 727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 영업이익 1424억원 대비 약 345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24.3%다. 영업이익률은 6.8%다.
파마리서치 영업이익은 573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519억원 대비 54억원, 전년 동기 447억원 대비 126억원 각각 증가했다. 증가율은 10.4%, 28.1%다. 영업이익률은 39.2%다.
달바글로벌은 451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255억원 대비 196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6.6%다. 전년 동기 301억원 대비로는 150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50.0%다. 영업이익률은 26.3%다.
클래시스의 영업이익은 372억원이었다. 전기 대비 27.3%, 전년 동기 대비 4.1%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42.7%로 13개사 중 가장 높았다.
상위 5개사에 이어 원텍 112억원, 하이로닉 15억원 순이었다. 원텍은 전기 대비 8.6%, 전년 동기 대비 23.0%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27.8%다. 하이로닉도 전기 대비 14.8%, 전년 동기 대비 34.9% 줄었다. 영업이익률은 15.2%다.
영업손실을 기록한 기업은 이노진·한국비엔씨·한국비티비·아스테라시스·레이저옵텍·라메디텍이다. 손실 규모는 각각 2억원, 15억원, 17억원, 18억원, 20억원, 28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노진은 전기 대비 적자전환했고 전년 동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한국비엔씨와 한국비티비는 전기 대비 적자를 이어갔고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아스테라시스는 전기와 전년 동기 모두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레이저옵텍과 라메디텍은 두 비교 기간 모두 적자를 지속했다.
영업이익률은 이노진 -6.8%, 한국비엔씨 -7.1%, 아스테라시스 -23.9%, 한국비티비 -29.3%, 레이저옵텍 -30.7%, 라메디텍 -338.4%로 나타났다.

◇ 디바이스 기업 13개사 1분기 순이익
13개사의 1분기 순이익 평균은 252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순손실 37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7.1%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12.3%다.
순이익 규모는 에이피알이 가장 컸고 LG생활건강·파마리서치·달바글로벌·클래시스가 뒤를 이었다.
에이피알 순이익은 1173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988억원 대비 18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8.7%다. 전년 동기 499억원 대비로는 약 673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134.8%다. 순이익률은 19.8%다.
LG생활건강은 88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순손실 2512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 순이익 1035억원 대비 약 147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14.2%다. 순이익률은 5.6%다.
파마리서치 순이익은 487억원이었다. 전기 393억원 대비 94억원, 전년 동기 360억원 대비 127억원 각각 증가했다. 증가율은 23.9%, 35.3%다. 순이익률은 33.4%다.
달바글로벌은 363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205억원 대비 약 159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7.4%다. 전년 동기 247억원 대비로는 116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46.8%다. 순이익률은 21.2%다.
클래시스 순이익은 332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22.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38.0%다.
이어 원텍 104억원, 하이로닉 13억원 순이었다. 원텍은 전기 대비 67.2%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2.4% 감소했다. 순이익률은 25.9%다. 하이로닉은 전기 대비 38.1%, 전년 동기 대비 26.2% 각각 감소했다. 순이익률은 13.2%다.
순손실 기업은 이노진·아스테라시스·레이저옵텍·한국비엔씨·한국비티비·라메디텍이다. 손실 규모는 각각 1억원, 10억원, 12억원, 13억원, 17억원, 29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노진과 아스테라시스는 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적자전환했다. 한국비엔씨와 한국비티비는 전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고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레이저옵텍과 라메디텍은 두 비교 기간 모두 적자를 이어갔다.
순이익률은 이노진 -3.7%, 한국비엔씨 -6.4%, 아스테라시스 -12.8%, 레이저옵텍 -18.5%, 한국비티비 -28.4%, 라메디텍 -355.2%로 나타났다.

◇ 디바이스 기업 13개사 1분기 지배지분순이익
13개사의 1분기 지배지분순이익 평균은 248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지배지분순손실 43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7.5% 증가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12.1%다.
지배지분순이익 상위권에는 에이피알·LG생활건강·파마리서치·달바글로벌·클래시스가 이름을 올렸다.
에이피알의 지배지분순이익은 1173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기 988억원 대비 18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8.7%다. 전년 동기 499억원 대비로는 약 673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134.8%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19.8%다.
LG생활건강은 841억원의 지배지분순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지배지분순손실 2517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 지배지분순이익 982억원 대비 141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14.4%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5.3%다.
파마리서치는 476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326억원 대비 150억원, 전년 동기 362억원 대비 114억원 각각 증가했다. 증가율은 46.1%, 31.5%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32.6%다.
달바글로벌의 지배지분순이익은 363억원이었다. 전기 대비 77.4%, 전년 동기 대비 46.8% 각각 증가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21.2%다.
클래시스는 336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21.2%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38.6%로 13개사 중 가장 높았다.
상위 5개사에 이어 원텍 104억원, 하이로닉 13억원 순이었다. 원텍은 전기 대비 67.2%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2.6% 감소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25.9%다. 하이로닉은 전기 대비 37.9%, 전년 동기 대비 26.4% 각각 줄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13.2%다.
지배지분순손실은 이노진 1억원, 한국비엔씨와 아스테라시스 각 10억원, 레이저옵텍 13억원, 한국비티비 17억원, 라메디텍 29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노진과 아스테라시스는 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적자전환했다. 한국비엔씨와 한국비티비는 전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고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레이저옵텍과 라메디텍은 두 비교 기간 모두 적자를 이어갔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이노진 -3.7%, 한국비엔씨 -5.0%, 아스테라시스 -12.8%, 레이저옵텍 -20.5%, 한국비티비 -28.4%, 라메디텍 -355.2%로 나타났다.
화장품신문이 2026년 5월 금융감독원에 공시 분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에너지 기반 디바이스(EBD) 에스테틱 상장사 13개사(코스피 3개사, 코스닥 10개사)의 올해 1분기 매출 평균은 2052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5.6%, 전년 동기 대비 12.7% 각각 증가했다.
에너지 기반 디바이스에는 전문가용과 일반인용 제품이 포함됐다.

◇ 디바이스 기업 13개사 1분기 매출
1분기 매출 상위 5개사는 LG생활건강·에이피알·달바글로벌·파마리서치·클래시스 순으로 나타났다.
LG생활건강 매출은 1조5766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기 1조4728억원 대비 1038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0%다. 전년 동기 1조6979억원 대비로는 1213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7.1%다.
에이피알은 5934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전기 5476억원 대비 약 457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8.3%다. 전년 동기 2660억원보다는 약 3273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123.0%다.
달바글로벌 매출은 1712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1603억원 대비 약 110억원, 전년 동기 1138억원 대비 약 575억원 각각 증가했다. 증가율은 6.9%, 50.5%다.
파마리서치는 1461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1433억원 대비 28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9%다. 전년 동기 1169억원 대비로는 292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25.0%다.
클래시스 매출은 872억원으로 상위 5개사에 포함됐다. 전기 934억원 대비 62억원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771억원 대비 101억원 증가했다. 증감률은 각각 -6.7%, 13.0%다.
이 밖에 원텍 402억원, 한국비엔씨 207억원, 하이로닉 96억원 순이었다. 원텍은 전기 대비 13.2%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 한국비엔씨는 전기 대비 12.1%, 전년 동기 대비 18.4% 각각 줄었다. 하이로닉은 전기 대비 14.2%, 전년 동기 대비 28.0% 증가했다.
아스테라시스는 75억원, 레이저옵텍은 64억원, 한국비티비는 5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아스테라시스는 전기 대비 38.6%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 레이저옵텍도 전기 대비 4.4% 줄었으나 전년 동기 대비 20.8% 늘었다. 한국비티비는 전기 대비 15.6%, 전년 동기 대비 41.0% 각각 감소했다.
이어 이노진 26억원, 라메디텍 8억원 순이었다. 이노진은 전기 대비 7.3%, 전년 동기 대비 46.6% 각각 증가했다. 라메디텍은 전기 대비 56.0%, 전년 동기 대비 57.6% 감소했다.

◇ 디바이스 기업 13개사 1분기 영업이익
13개사의 1분기 영업이익 평균은 304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105.6%, 전년 동기 대비 21.1%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4.8%다.
영업이익 상위권은 에이피알·LG생활건강·파마리서치·달바글로벌·클래시스가 차지했다.
에이피알의 영업이익은 1456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기 1303억원 대비 153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1.7%다. 전년 동기 546억원 대비로는 910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166.8%다. 영업이익률은 24.5%다.
LG생활건강은 107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영업손실 727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 영업이익 1424억원 대비 약 345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24.3%다. 영업이익률은 6.8%다.
파마리서치 영업이익은 573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519억원 대비 54억원, 전년 동기 447억원 대비 126억원 각각 증가했다. 증가율은 10.4%, 28.1%다. 영업이익률은 39.2%다.
달바글로벌은 451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255억원 대비 196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6.6%다. 전년 동기 301억원 대비로는 150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50.0%다. 영업이익률은 26.3%다.
클래시스의 영업이익은 372억원이었다. 전기 대비 27.3%, 전년 동기 대비 4.1%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42.7%로 13개사 중 가장 높았다.
상위 5개사에 이어 원텍 112억원, 하이로닉 15억원 순이었다. 원텍은 전기 대비 8.6%, 전년 동기 대비 23.0%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27.8%다. 하이로닉도 전기 대비 14.8%, 전년 동기 대비 34.9% 줄었다. 영업이익률은 15.2%다.
영업손실을 기록한 기업은 이노진·한국비엔씨·한국비티비·아스테라시스·레이저옵텍·라메디텍이다. 손실 규모는 각각 2억원, 15억원, 17억원, 18억원, 20억원, 28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노진은 전기 대비 적자전환했고 전년 동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한국비엔씨와 한국비티비는 전기 대비 적자를 이어갔고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아스테라시스는 전기와 전년 동기 모두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레이저옵텍과 라메디텍은 두 비교 기간 모두 적자를 지속했다.
영업이익률은 이노진 -6.8%, 한국비엔씨 -7.1%, 아스테라시스 -23.9%, 한국비티비 -29.3%, 레이저옵텍 -30.7%, 라메디텍 -338.4%로 나타났다.

◇ 디바이스 기업 13개사 1분기 순이익
13개사의 1분기 순이익 평균은 252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순손실 37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7.1%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12.3%다.
순이익 규모는 에이피알이 가장 컸고 LG생활건강·파마리서치·달바글로벌·클래시스가 뒤를 이었다.
에이피알 순이익은 1173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988억원 대비 18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8.7%다. 전년 동기 499억원 대비로는 약 673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134.8%다. 순이익률은 19.8%다.
LG생활건강은 88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순손실 2512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 순이익 1035억원 대비 약 147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14.2%다. 순이익률은 5.6%다.
파마리서치 순이익은 487억원이었다. 전기 393억원 대비 94억원, 전년 동기 360억원 대비 127억원 각각 증가했다. 증가율은 23.9%, 35.3%다. 순이익률은 33.4%다.
달바글로벌은 363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205억원 대비 약 159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7.4%다. 전년 동기 247억원 대비로는 116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46.8%다. 순이익률은 21.2%다.
클래시스 순이익은 332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22.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38.0%다.
이어 원텍 104억원, 하이로닉 13억원 순이었다. 원텍은 전기 대비 67.2%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2.4% 감소했다. 순이익률은 25.9%다. 하이로닉은 전기 대비 38.1%, 전년 동기 대비 26.2% 각각 감소했다. 순이익률은 13.2%다.
순손실 기업은 이노진·아스테라시스·레이저옵텍·한국비엔씨·한국비티비·라메디텍이다. 손실 규모는 각각 1억원, 10억원, 12억원, 13억원, 17억원, 29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노진과 아스테라시스는 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적자전환했다. 한국비엔씨와 한국비티비는 전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고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레이저옵텍과 라메디텍은 두 비교 기간 모두 적자를 이어갔다.
순이익률은 이노진 -3.7%, 한국비엔씨 -6.4%, 아스테라시스 -12.8%, 레이저옵텍 -18.5%, 한국비티비 -28.4%, 라메디텍 -355.2%로 나타났다.

◇ 디바이스 기업 13개사 1분기 지배지분순이익
13개사의 1분기 지배지분순이익 평균은 248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지배지분순손실 43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7.5% 증가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12.1%다.
지배지분순이익 상위권에는 에이피알·LG생활건강·파마리서치·달바글로벌·클래시스가 이름을 올렸다.
에이피알의 지배지분순이익은 1173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기 988억원 대비 18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8.7%다. 전년 동기 499억원 대비로는 약 673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134.8%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19.8%다.
LG생활건강은 841억원의 지배지분순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지배지분순손실 2517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 지배지분순이익 982억원 대비 141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14.4%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5.3%다.
파마리서치는 476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326억원 대비 150억원, 전년 동기 362억원 대비 114억원 각각 증가했다. 증가율은 46.1%, 31.5%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32.6%다.
달바글로벌의 지배지분순이익은 363억원이었다. 전기 대비 77.4%, 전년 동기 대비 46.8% 각각 증가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21.2%다.
클래시스는 336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21.2%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38.6%로 13개사 중 가장 높았다.
상위 5개사에 이어 원텍 104억원, 하이로닉 13억원 순이었다. 원텍은 전기 대비 67.2%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2.6% 감소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25.9%다. 하이로닉은 전기 대비 37.9%, 전년 동기 대비 26.4% 각각 줄었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13.2%다.
지배지분순손실은 이노진 1억원, 한국비엔씨와 아스테라시스 각 10억원, 레이저옵텍 13억원, 한국비티비 17억원, 라메디텍 29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노진과 아스테라시스는 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적자전환했다. 한국비엔씨와 한국비티비는 전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고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레이저옵텍과 라메디텍은 두 비교 기간 모두 적자를 이어갔다.
지배지분순이익률은 이노진 -3.7%, 한국비엔씨 -5.0%, 아스테라시스 -12.8%, 레이저옵텍 -20.5%, 한국비티비 -28.4%, 라메디텍 -355.2%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