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기준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누적 이자비용 및 이자보상배율 분석 결과, 산업 전반적으로 양호한 차입금 상환 능력을 보이고 있으나 옥석 가리기가 한층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106개사(코스피 45개사, 코스닥 61개사)의 2026년 1분기 이자비용 및 이자보상배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사의 누적 평균 이자비용은 26억원, 코스닥 평균은 6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평균 이자보상배율은 코스피가 93.42, 코스닥이 544.37를 달성했다. 이는 코스피의 경우 전기 대비 61.40p, 전년동기 대비 40.66p 상승한 수치이며, 코스닥 역시 전기 대비 269.98p, 전년동기 대비 83.17p 각각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반적으로 우수한 현금 동원력과 재무 건전성의 강화를 시사했다.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이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영업이익을 외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으로 나눈 수치로, 기업의 이자 감당 능력을 보여주는 핵심 재무 건전성 지표다. 이 배율이 높을수록 이자 지급 능력이 넉넉하고 재무 구조가 우수하다는 것을 뜻한다. 반면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일 경우, 본업인 영업활동을 통해 번 돈으로 이자조차 내지 못하는 잠재적 부실 상태를 의미하므로 투자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5개사

1분기 누적 이자비용 규모는 셀트리온이 267억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 내 금융 비용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이자비용을 살펴보면 1위 셀트리온(267억원), 2위 GC녹십자(133억원),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71억원), 4위 동아에스티(49억원), 5위 한독(48억원), 6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3억원), 7위 유한양행(39억원), 8위 SK바이오사이언스(37억원), 9위 삼성에피스홀딩스(37억원), 10위 이연제약(3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스피 상장사 중 이자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은 무차입 경영 기업은 하나제약 1개사로 확인되어 튼튼한 내부 자본력을 방증했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증감률은 한올바이오파마가 1706.0% 수직 상승하며 단기 뚜렷한 금융 비용 확대를 나타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한올바이오파마(+1706.0%), 2위 파미셀(+1637.9%), 3위 삼성제약(+1076.3%), 4위 에이프로젠(+694.6%), 5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40.8%), 6위 보령(+64.5%), 7위 셀트리온(+56.9%), 8위 SK바이오사이언스(+54.2%), 9위 종근당(+24.4%), 10위 신풍제약(+20.1%)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이 가장 크게 감소한 코스피 기업은 일동제약으로 -51.7% 하락하며 이자 부담을 성공적으로 덜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일동제약(-51.7%), 2위 SK바이오팜(-48.7%), 3위 JW생명과학(-35.1%), 4위 유유제약(-34.6%), 5위 한미약품(-33.2%), 6위 JW중외제약(-31.3%), 7위 국제약품(-23.1%), 8위 영진약품(-22.6%), 9위 동성제약(-16.5%), 10위 삼진제약(-11.0%) 순으로 나타났다.

당기 이자보상배율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2171.70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달성하며 뛰어난 펀더멘털을 입증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보상배율을 살펴보면 1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2171.70), 2위 환인제약(1036.12), 3위 명인제약(458.81), 4위 파미셀(82.33),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81.27), 6위 SK바이오팜(68.87), 7위 JW중외제약(41.31), 8위 팜젠사이언스(28.92), 9위 삼성에피스홀딩스(24.38), 10위 JW생명과학(18.15)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기업은 파미셀로 -153.85p 감소를 기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폭을 살펴보면 1위 파미셀(-153.85p), 2위 대웅제약(-7.70p), 3위 종근당(-5.84p), 4위 유한양행(-4.49p), 5위 제일약품(-4.36p), 6위 셀트리온(-3.44p), 7위 삼진제약(-2.23p), 8위 명문제약(-1.11p), 9위 GC녹십자(-0.49p), 10위 광동제약(-0.29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기업 역시 파미셀로 -834.44p 급감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폭을 살펴보면 1위 파미셀(-834.44p), 2위 대웅제약(-5.11p), 3위 제일약품(-4.99p), 4위 대원제약(-2.71p), 5위 삼진제약(-0.64p), 6위 종근당(-0.62p), 7위 동성제약(-0.31p), 8위 GC녹십자(+0.20p), 9위 유한양행(+0.42p), 10위 경보제약(+0.51p) 순으로 확인됐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1개사

1분기 누적 이자비용 규모는 알테오젠이 31억원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 내 외부 자금 조달 확대를 시사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이자비용을 살펴보면 1위 알테오젠(31억원), 2위 파마리서치(26억원), 3위 제테마(21억원), 4위 엘앤씨바이오(17억원), 5위 셀트리온제약(16억원), 6위 휴온스(15억원), 7위 이수앱지스(14억원), 8위 코오롱생명과학(14억원), 9위 에스티팜(13억원), 10위 바이넥스(13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스닥 상장사 중 이자비용이 발생하지 않은 기업은 바이오비쥬, 케어젠 등 2개사로 파악되어 돋보이는 재무 건전성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증감률은 휴젤이 2276.7% 급증하며 폭발적인 연초 자금 수요 확대를 주도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휴젤(+2276.7%), 2위 엘앤씨바이오(+183.1%), 3위 에스티팜(+146.6%), 4위 알테오젠(+137.0%), 5위 한국비엔씨(+79.3%), 6위 바이넥스(+69.5%), 7위 비보존제약(+45.2%), 8위 알리코제약(+42.5%), 9위 한국유니온제약(+36.6%), 10위 한국파마(+27.2%)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이 가장 크게 감소한 코스닥 기업은 에이비온으로 -81.0% 하락하며 질적 체질 개선을 가늠케 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에이비온(-81.03%), 2위 에스바이오메딕스(-56.34%), 3위 아이큐어(-54.82%), 4위 경남제약(-46.31%), 5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45.46%), 6위 동국제약(-45.40%), 7위 동국생명과학(-34.02%), 8위 코오롱생명과학(-34.02%), 9위 제테마(-33.02%), 10위 이수앱지스(-32.13%) 순으로 나타났다.

당기 이자보상배율은 대한약품이 24477.55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의 현금 동원력을 강력하게 대변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보상배율을 살펴보면 1위 대한약품(24477.55), 2위 온코닉테라퓨틱스(2983.67), 3위 휴메딕스(1086.29), 4위 고려제약(1039.72), 5위 신일제약(359.74), 6위 휴젤(244.97), 7위 옵투스제약(164.18), 8위 폴라리스AI파마(90.55), 9위 동국제약(82.09), 10위 바이오플러스(75.67)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기업은 에스티팜으로 -5.03p 감소를 기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폭을 살펴보면 1위 에스티팜(-5.03p), 2위 동구바이오제약(-0.85p), 3위 테라젠이텍스(-0.72p), 4위 GC녹십자엠에스(-0.63p), 5위 대한뉴팜(-0.59p), 6위 대화제약(-0.29p), 7위 셀트리온제약(-0.22p), 8위 코오롱생명과학(-0.12p), 9위 경동제약(+1.29p), 10위 비씨월드제약(+1.34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기업은 휴젤로 -4517.08p 급락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폭을 살펴보면 1위 휴젤(-4517.08p), 2위 알테오젠(-33.91p), 3위 HLB제약(-5.20p), 4위 테라젠이텍스(-3.84p), 5위 대한뉴팜(-3.24p), 6위 동구바이오제약(-0.83p), 7위 진양제약(-0.74p), 8위 대화제약(-0.53p), 9위 GC녹십자엠에스(-0.31p), 10위 한국파마(+0.25p)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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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기준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누적 이자비용 및 이자보상배율 분석 결과, 산업 전반적으로 양호한 차입금 상환 능력을 보이고 있으나 옥석 가리기가 한층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106개사(코스피 45개사, 코스닥 61개사)의 2026년 1분기 이자비용 및 이자보상배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사의 누적 평균 이자비용은 26억원, 코스닥 평균은 6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평균 이자보상배율은 코스피가 93.42, 코스닥이 544.37를 달성했다. 이는 코스피의 경우 전기 대비 61.40p, 전년동기 대비 40.66p 상승한 수치이며, 코스닥 역시 전기 대비 269.98p, 전년동기 대비 83.17p 각각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반적으로 우수한 현금 동원력과 재무 건전성의 강화를 시사했다.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이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영업이익을 외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으로 나눈 수치로, 기업의 이자 감당 능력을 보여주는 핵심 재무 건전성 지표다. 이 배율이 높을수록 이자 지급 능력이 넉넉하고 재무 구조가 우수하다는 것을 뜻한다. 반면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일 경우, 본업인 영업활동을 통해 번 돈으로 이자조차 내지 못하는 잠재적 부실 상태를 의미하므로 투자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5개사

1분기 누적 이자비용 규모는 셀트리온이 267억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 내 금융 비용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이자비용을 살펴보면 1위 셀트리온(267억원), 2위 GC녹십자(133억원),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71억원), 4위 동아에스티(49억원), 5위 한독(48억원), 6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43억원), 7위 유한양행(39억원), 8위 SK바이오사이언스(37억원), 9위 삼성에피스홀딩스(37억원), 10위 이연제약(3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스피 상장사 중 이자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은 무차입 경영 기업은 하나제약 1개사로 확인되어 튼튼한 내부 자본력을 방증했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증감률은 한올바이오파마가 1706.0% 수직 상승하며 단기 뚜렷한 금융 비용 확대를 나타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한올바이오파마(+1706.0%), 2위 파미셀(+1637.9%), 3위 삼성제약(+1076.3%), 4위 에이프로젠(+694.6%), 5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40.8%), 6위 보령(+64.5%), 7위 셀트리온(+56.9%), 8위 SK바이오사이언스(+54.2%), 9위 종근당(+24.4%), 10위 신풍제약(+20.1%)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이 가장 크게 감소한 코스피 기업은 일동제약으로 -51.7% 하락하며 이자 부담을 성공적으로 덜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일동제약(-51.7%), 2위 SK바이오팜(-48.7%), 3위 JW생명과학(-35.1%), 4위 유유제약(-34.6%), 5위 한미약품(-33.2%), 6위 JW중외제약(-31.3%), 7위 국제약품(-23.1%), 8위 영진약품(-22.6%), 9위 동성제약(-16.5%), 10위 삼진제약(-11.0%) 순으로 나타났다.

당기 이자보상배율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2171.70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달성하며 뛰어난 펀더멘털을 입증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보상배율을 살펴보면 1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2171.70), 2위 환인제약(1036.12), 3위 명인제약(458.81), 4위 파미셀(82.33),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81.27), 6위 SK바이오팜(68.87), 7위 JW중외제약(41.31), 8위 팜젠사이언스(28.92), 9위 삼성에피스홀딩스(24.38), 10위 JW생명과학(18.15)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기업은 파미셀로 -153.85p 감소를 기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폭을 살펴보면 1위 파미셀(-153.85p), 2위 대웅제약(-7.70p), 3위 종근당(-5.84p), 4위 유한양행(-4.49p), 5위 제일약품(-4.36p), 6위 셀트리온(-3.44p), 7위 삼진제약(-2.23p), 8위 명문제약(-1.11p), 9위 GC녹십자(-0.49p), 10위 광동제약(-0.29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기업 역시 파미셀로 -834.44p 급감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폭을 살펴보면 1위 파미셀(-834.44p), 2위 대웅제약(-5.11p), 3위 제일약품(-4.99p), 4위 대원제약(-2.71p), 5위 삼진제약(-0.64p), 6위 종근당(-0.62p), 7위 동성제약(-0.31p), 8위 GC녹십자(+0.20p), 9위 유한양행(+0.42p), 10위 경보제약(+0.51p) 순으로 확인됐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1개사

1분기 누적 이자비용 규모는 알테오젠이 31억원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 내 외부 자금 조달 확대를 시사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이자비용을 살펴보면 1위 알테오젠(31억원), 2위 파마리서치(26억원), 3위 제테마(21억원), 4위 엘앤씨바이오(17억원), 5위 셀트리온제약(16억원), 6위 휴온스(15억원), 7위 이수앱지스(14억원), 8위 코오롱생명과학(14억원), 9위 에스티팜(13억원), 10위 바이넥스(13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스닥 상장사 중 이자비용이 발생하지 않은 기업은 바이오비쥬, 케어젠 등 2개사로 파악되어 돋보이는 재무 건전성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증감률은 휴젤이 2276.7% 급증하며 폭발적인 연초 자금 수요 확대를 주도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휴젤(+2276.7%), 2위 엘앤씨바이오(+183.1%), 3위 에스티팜(+146.6%), 4위 알테오젠(+137.0%), 5위 한국비엔씨(+79.3%), 6위 바이넥스(+69.5%), 7위 비보존제약(+45.2%), 8위 알리코제약(+42.5%), 9위 한국유니온제약(+36.6%), 10위 한국파마(+27.2%)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이 가장 크게 감소한 코스닥 기업은 에이비온으로 -81.0% 하락하며 질적 체질 개선을 가늠케 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률을 살펴보면 1위 에이비온(-81.03%), 2위 에스바이오메딕스(-56.34%), 3위 아이큐어(-54.82%), 4위 경남제약(-46.31%), 5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45.46%), 6위 동국제약(-45.40%), 7위 동국생명과학(-34.02%), 8위 코오롱생명과학(-34.02%), 9위 제테마(-33.02%), 10위 이수앱지스(-32.13%) 순으로 나타났다.

당기 이자보상배율은 대한약품이 24477.55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의 현금 동원력을 강력하게 대변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보상배율을 살펴보면 1위 대한약품(24477.55), 2위 온코닉테라퓨틱스(2983.67), 3위 휴메딕스(1086.29), 4위 고려제약(1039.72), 5위 신일제약(359.74), 6위 휴젤(244.97), 7위 옵투스제약(164.18), 8위 폴라리스AI파마(90.55), 9위 동국제약(82.09), 10위 바이오플러스(75.67)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기업은 에스티팜으로 -5.03p 감소를 기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폭을 살펴보면 1위 에스티팜(-5.03p), 2위 동구바이오제약(-0.85p), 3위 테라젠이텍스(-0.72p), 4위 GC녹십자엠에스(-0.63p), 5위 대한뉴팜(-0.59p), 6위 대화제약(-0.29p), 7위 셀트리온제약(-0.22p), 8위 코오롱생명과학(-0.12p), 9위 경동제약(+1.29p), 10위 비씨월드제약(+1.34p)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동기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크게 하락한 기업은 휴젤로 -4517.08p 급락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폭을 살펴보면 1위 휴젤(-4517.08p), 2위 알테오젠(-33.91p), 3위 HLB제약(-5.20p), 4위 테라젠이텍스(-3.84p), 5위 대한뉴팜(-3.24p), 6위 동구바이오제약(-0.83p), 7위 진양제약(-0.74p), 8위 대화제약(-0.53p), 9위 GC녹십자엠에스(-0.31p), 10위 한국파마(+0.25p)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