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그룹 종속기업 상당수가 손실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형 확장보다는 수익 구조의 실질적인 개선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약업신문은 HLB그룹 상장사 10곳(코스피·코스닥)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2025년 3분기 실적(연결기준)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HLB그룹이 보유한 종속기업 44곳 가운데 34곳이 9개월 누적 기준 순이익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HLB 종속기업 13곳 중 10곳 적자
미국 신약개발 자회사 Elevar Therapeutics(엘레바 테라퓨틱스)는 2025년 9개월 누적 기준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44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누적 순손실 609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162억원 축소됐으나, 여전히 대규모 적자를 지속하고 있다.
미국 바이오의약품 개발사 Immunomic Therapeutics(이뮤노믹 테라퓨틱스)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1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누적 순손실은 196억원으로, 전년 동기 193억원 대비 적자 폭이 소폭 확대됐다.
에이치엘비인베스트먼트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8억원으로, 전년 동기 12억원 대비 3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5억원 적자로 전년 동기 9억원 흑자에서 -14억원 적자 전환했다.
중국 법인 Hyundai Lifeboats Shanghai는 누적 매출 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14억원 대비 58%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은 5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127% 증가했다.
에이치엘비이엔지는 누적 매출 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136억원 대비 22% 감소했다. 다만 누적 순손실은 16억원으로, 전년 동기 24억원 대비 적자 폭은 8억원 줄었다.
대해선박기술은 누적 매출 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21억원 대비 21% 감소했다. 누적 순손실은 7억원으로, 전년 동기 6억원 대비 소폭 확대됐다.
에이치엘비오션테크는 누적 매출 192억원으로 전년 동기 123억원 대비 5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이익은 32억원을 기록했다.
에이치엘비아이 알밤 제1호 투자조합은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누적 순손실은 2억원으로 전년 동기 1억원 대비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
펭귄오션레저는 누적 매출 4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76% 증가했다. 그러나 누적 순손실은 3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Penguin Maldives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은 없었으며, 누적 순손실은 1억원으로 전년 동기 0.2억원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HLB US Corp.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이 없고, 누적 순손익은 사실상 손익분기 수준의 소폭 적자를 기록했다.
에이치엘비뉴로토브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없이 누적 순손실 3억원을 기록했다.
의약품 도매업체 오리지널아카이브는 2025년 신규 연결 편입 이후 9개월 누적 매출 68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이익은 23억원으로 확인됐다.

HLB글로벌 종속기업 9곳 중 7곳 적자
화장품 제조·판매 자회사 에이치엘비생활건강은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1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30억원 대비 38% 감소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12억원으로, 전년 동기 5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되며 적자를 지속했다.
식음료 제조·판매 업체 프레시코는 누적 매출 215억원으로 전년 동기 185억원 대비 16% 증가했다. 다만 누적 순손실은 7억원으로, 전년 동기 10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2억원 축소됐으나 적자 기조는 이어졌다.
음료 제조·판매사 코아바이오는 누적 매출 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28억원 대비 20% 감소했다. 누적 순손실은 1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억원 대비 적자 폭이 소폭 확대됐다.
교육용 교구 판매 업체 모던파파스는 누적 매출 20억원으로 전년 동기 9억원 대비 13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이익은 3억원으로, 전년 동기 1억원 대비 늘며 흑자 기조를 강화했다.
화장품 판매 및 디자인 기업 퍼플리쉬는 누적 매출 4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21억원 대비 111%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은 5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실적 개선세가 나타났다.
체형 관리 등 기타 신체관리 서비스를 영위하는 더롬다이어트는 누적 매출이 -0.2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1억원 대비 감소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4억원으로, 전년 동기 1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및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에이치엘비라이프케어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누적 순손실은 10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손실 규모가 크게 늘며 적자를 지속했다.
화장품 도매업체 JH코스랩은 2025년 신규 연결 편입 이후 9개월 누적 매출 6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0.4억원으로 집계돼 소폭 적자를 나타냈다.
가방·모자 판매업체 앨리브랜즈는 2025년 신규 편입 이후 9개월 누적 매출 1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순손실은 1억원이다.

HLB바이오스텝 종속기업 3곳 중 2곳 적자
실험용 동물 유통 자회사 새론바이오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6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59억원 대비 7% 증가했다. 다만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0.1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2억원 흑자에서 적자 전환했다.
브이에스팜은 누적 매출 99억원으로 전년 동기 89억원 대비 12%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은 1억원으로, 전년 동기 3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의약품 관련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에이치엘비바이오코드(구 크로엔)는 누적 매출 6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31억원 대비 121% 증가했다. 그러나 누적 순손실은 18억원으로, 전년 동기 11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되며 손실 구조를 이어갔다.

HLB생명과학 종속기업 6곳 중 5곳 적자
의약품 유통 자회사 신화어드밴스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1억원으로, 전년 동기 3억원 대비 적자 폭은 2억원 축소됐으나 적자를 지속했다.
에이치엘비셀은 누적 매출 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9억원 대비 90% 감소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309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243억원 흑자에서 553억원 악화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을 기록했다.
에이치엘비에너지는 누적 매출 20억원으로 전년 동기 27억원 대비 24% 감소했다. 누적 순손실은 15억원으로, 전년 동기 6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의료기기사업을 담당하는 에이치엘비생명과학R&D는 누적 매출 3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소폭 증가했다. 누적 순손실은 31억원으로, 전년 동기 38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7억원 축소됐으나 적자를 이어갔다.
에이치엘비솔루션은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4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8억원 대비 48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이익은 35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개선을 나타냈다.
의료기기사업 회사 티니코는 2025년 신규 연결 편입 이후 9개월 누적 매출 37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9억원으로 집계됐다.

HLB이노베이션 종속기업 2곳 모두 적자
미국 의약품 개발 Verismo Therapeutics는 2025년 9개월 누적 기준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94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법인 Verismo Asia 역시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은 없었으며, 누적 순손실은 0.4억원으로 확인됐다. 양사 모두 손실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HLB제넥스 종속기업 4곳 중 2곳 적자
중국 제조 자회사 Genofocus Biotechnology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3억원 대비 36% 감소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이익은 1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와 비교해 흑자 규모가 유지됐다.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 지에프퍼멘텍은 누적 매출 127억원으로 전년 동기 142억원 대비 11% 감소했다. 누적 순이익은 12억원으로, 전년 동기 33억원 대비 63% 줄어들며 수익성이 크게 둔화됐다.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사 바이옴로직은 누적 매출 0.0억원으로 사실상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8억원으로, 전년 동기 40억원 대비 적자 폭은 32억원 축소됐으나 손실 구조는 지속됐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에이치엘비뉴로토브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이 없었으며, 누적 순손실은 4억원으로 집계됐다.

HLB제약 종속기업 1곳 적자
의약품 유통 자회사 신화어드밴스는 2025년 신규 연결 편입 이후 9개월 누적 매출 319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1억원으로 집계돼, 매출 규모 대비 수익성은 아직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렀다.

HLB테라퓨틱스 종속기업 5곳 중 4곳 적자
국내 바이오·제약 계열사 지트리파마슈티컬은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2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18억원 대비 49% 증가했다. 다만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5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64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59억원 축소됐으나 적자 기조는 유지됐다.
미국 바이오·제약 자회사 ReGenTree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누적 순손실은 10억원으로, 전년 동기 15억원 대비 손실 폭은 5억원 줄었지만 적자를 지속했다.
또 다른 미국 바이오·제약 자회사 Oblato 역시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은 없었다. 누적 순손실은 1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193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182억원 크게 축소됐으나, 여전히 적자 상태다.
코아인더스는 2025년 신규 연결 편입 이후 9개월 누적 매출 76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5억원으로 확인됐다.
바이오 의료기기 제조·판매 업체 화진메디스는 2025년 9개월 누적 기준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순손익은 사실상 손익분기점 수준으로 집계됐다.

HLB파나진 종속기업 1곳 적자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조 자회사 바이오스퀘어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0.4억원 대비 148% 증가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28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10억원 대비 적자 폭이 18억원 확대되며 적자 기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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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종속기업 상당수가 손실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형 확장보다는 수익 구조의 실질적인 개선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약업신문은 HLB그룹 상장사 10곳(코스피·코스닥)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2025년 3분기 실적(연결기준)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HLB그룹이 보유한 종속기업 44곳 가운데 34곳이 9개월 누적 기준 순이익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HLB 종속기업 13곳 중 10곳 적자
미국 신약개발 자회사 Elevar Therapeutics(엘레바 테라퓨틱스)는 2025년 9개월 누적 기준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44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누적 순손실 609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162억원 축소됐으나, 여전히 대규모 적자를 지속하고 있다.
미국 바이오의약품 개발사 Immunomic Therapeutics(이뮤노믹 테라퓨틱스)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1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누적 순손실은 196억원으로, 전년 동기 193억원 대비 적자 폭이 소폭 확대됐다.
에이치엘비인베스트먼트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8억원으로, 전년 동기 12억원 대비 3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5억원 적자로 전년 동기 9억원 흑자에서 -14억원 적자 전환했다.
중국 법인 Hyundai Lifeboats Shanghai는 누적 매출 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14억원 대비 58%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은 5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127% 증가했다.
에이치엘비이엔지는 누적 매출 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136억원 대비 22% 감소했다. 다만 누적 순손실은 16억원으로, 전년 동기 24억원 대비 적자 폭은 8억원 줄었다.
대해선박기술은 누적 매출 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21억원 대비 21% 감소했다. 누적 순손실은 7억원으로, 전년 동기 6억원 대비 소폭 확대됐다.
에이치엘비오션테크는 누적 매출 192억원으로 전년 동기 123억원 대비 5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이익은 32억원을 기록했다.
에이치엘비아이 알밤 제1호 투자조합은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누적 순손실은 2억원으로 전년 동기 1억원 대비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
펭귄오션레저는 누적 매출 4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76% 증가했다. 그러나 누적 순손실은 3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Penguin Maldives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은 없었으며, 누적 순손실은 1억원으로 전년 동기 0.2억원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HLB US Corp.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이 없고, 누적 순손익은 사실상 손익분기 수준의 소폭 적자를 기록했다.
에이치엘비뉴로토브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없이 누적 순손실 3억원을 기록했다.
의약품 도매업체 오리지널아카이브는 2025년 신규 연결 편입 이후 9개월 누적 매출 68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이익은 23억원으로 확인됐다.

HLB글로벌 종속기업 9곳 중 7곳 적자
화장품 제조·판매 자회사 에이치엘비생활건강은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1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30억원 대비 38% 감소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12억원으로, 전년 동기 5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되며 적자를 지속했다.
식음료 제조·판매 업체 프레시코는 누적 매출 215억원으로 전년 동기 185억원 대비 16% 증가했다. 다만 누적 순손실은 7억원으로, 전년 동기 10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2억원 축소됐으나 적자 기조는 이어졌다.
음료 제조·판매사 코아바이오는 누적 매출 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28억원 대비 20% 감소했다. 누적 순손실은 1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억원 대비 적자 폭이 소폭 확대됐다.
교육용 교구 판매 업체 모던파파스는 누적 매출 20억원으로 전년 동기 9억원 대비 13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이익은 3억원으로, 전년 동기 1억원 대비 늘며 흑자 기조를 강화했다.
화장품 판매 및 디자인 기업 퍼플리쉬는 누적 매출 4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21억원 대비 111%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은 5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실적 개선세가 나타났다.
체형 관리 등 기타 신체관리 서비스를 영위하는 더롬다이어트는 누적 매출이 -0.2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1억원 대비 감소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4억원으로, 전년 동기 1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및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에이치엘비라이프케어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누적 순손실은 10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손실 규모가 크게 늘며 적자를 지속했다.
화장품 도매업체 JH코스랩은 2025년 신규 연결 편입 이후 9개월 누적 매출 6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0.4억원으로 집계돼 소폭 적자를 나타냈다.
가방·모자 판매업체 앨리브랜즈는 2025년 신규 편입 이후 9개월 누적 매출 1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순손실은 1억원이다.

HLB바이오스텝 종속기업 3곳 중 2곳 적자
실험용 동물 유통 자회사 새론바이오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6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59억원 대비 7% 증가했다. 다만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0.1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2억원 흑자에서 적자 전환했다.
브이에스팜은 누적 매출 99억원으로 전년 동기 89억원 대비 12%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은 1억원으로, 전년 동기 3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의약품 관련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에이치엘비바이오코드(구 크로엔)는 누적 매출 6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31억원 대비 121% 증가했다. 그러나 누적 순손실은 18억원으로, 전년 동기 11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되며 손실 구조를 이어갔다.

HLB생명과학 종속기업 6곳 중 5곳 적자
의약품 유통 자회사 신화어드밴스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1억원으로, 전년 동기 3억원 대비 적자 폭은 2억원 축소됐으나 적자를 지속했다.
에이치엘비셀은 누적 매출 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9억원 대비 90% 감소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309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243억원 흑자에서 553억원 악화되며 대규모 적자 전환을 기록했다.
에이치엘비에너지는 누적 매출 20억원으로 전년 동기 27억원 대비 24% 감소했다. 누적 순손실은 15억원으로, 전년 동기 6억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의료기기사업을 담당하는 에이치엘비생명과학R&D는 누적 매출 3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소폭 증가했다. 누적 순손실은 31억원으로, 전년 동기 38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7억원 축소됐으나 적자를 이어갔다.
에이치엘비솔루션은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4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8억원 대비 48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이익은 35억원으로,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개선을 나타냈다.
의료기기사업 회사 티니코는 2025년 신규 연결 편입 이후 9개월 누적 매출 37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9억원으로 집계됐다.

HLB이노베이션 종속기업 2곳 모두 적자
미국 의약품 개발 Verismo Therapeutics는 2025년 9개월 누적 기준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94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법인 Verismo Asia 역시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은 없었으며, 누적 순손실은 0.4억원으로 확인됐다. 양사 모두 손실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HLB제넥스 종속기업 4곳 중 2곳 적자
중국 제조 자회사 Genofocus Biotechnology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3억원 대비 36% 감소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이익은 1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와 비교해 흑자 규모가 유지됐다.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 지에프퍼멘텍은 누적 매출 127억원으로 전년 동기 142억원 대비 11% 감소했다. 누적 순이익은 12억원으로, 전년 동기 33억원 대비 63% 줄어들며 수익성이 크게 둔화됐다.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사 바이옴로직은 누적 매출 0.0억원으로 사실상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8억원으로, 전년 동기 40억원 대비 적자 폭은 32억원 축소됐으나 손실 구조는 지속됐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에이치엘비뉴로토브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이 없었으며, 누적 순손실은 4억원으로 집계됐다.

HLB제약 종속기업 1곳 적자
의약품 유통 자회사 신화어드밴스는 2025년 신규 연결 편입 이후 9개월 누적 매출 319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1억원으로 집계돼, 매출 규모 대비 수익성은 아직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렀다.

HLB테라퓨틱스 종속기업 5곳 중 4곳 적자
국내 바이오·제약 계열사 지트리파마슈티컬은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2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18억원 대비 49% 증가했다. 다만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5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64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59억원 축소됐으나 적자 기조는 유지됐다.
미국 바이오·제약 자회사 ReGenTree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누적 순손실은 10억원으로, 전년 동기 15억원 대비 손실 폭은 5억원 줄었지만 적자를 지속했다.
또 다른 미국 바이오·제약 자회사 Oblato 역시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은 없었다. 누적 순손실은 1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193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182억원 크게 축소됐으나, 여전히 적자 상태다.
코아인더스는 2025년 신규 연결 편입 이후 9개월 누적 매출 76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5억원으로 확인됐다.
바이오 의료기기 제조·판매 업체 화진메디스는 2025년 9개월 누적 기준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순손익은 사실상 손익분기점 수준으로 집계됐다.

HLB파나진 종속기업 1곳 적자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조 자회사 바이오스퀘어는 2025년 9개월 누적 매출 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0.4억원 대비 148% 증가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누적 순손실은 28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10억원 대비 적자 폭이 18억원 확대되며 적자 기조를 이어갔다.


월급은 제대로 받으려나?
1) 약업신문은 과거에도 사실확인 없는 기사를 통해 회사를 일방적으로 비판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해 당사는 주주들의 피해가 없도록 하기 위해 이해를 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약업신문은, 약업신문이 주최하는 행사(포럼)의 티켓 구매를 요청했고, 회사는 경영상의 원칙을 설명하며 정중히 이를 거절한 바 있습니다. 이후 사실확인과 반론 없이 편향된 내용을 담은 기획 시리즈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이번 시리즈 기사에 당사가 분노하는 이유입니다.
2) 위 사례와 같이 약업신문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정확한 이해나 사실 확인 없이, 신약개발 기업에 대해 R&D 활동이 턱없이 부족한 것처럼 악의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사실과 다른 주장이며, 기업의 명예와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https://www.hlbkorea.com/pr/notice/?option=&word=&page=1&v=406
남.살림엽본다는건 도둑놈아닌가?
약은 안보고 돈만 보고 앉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