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PA 2024 서울총회 카운슬미팅, 총 24개 회원국 대표 모여
전체 회원국 약국을 위한 FAPA 로드맵 개발키로
입력 2024.10.30 06:00 수정 2024.10.3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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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PA 2024 서울총회(대회장 최광훈)는 29일 오후 2시 30분, 코엑스에서 FAPA의  24개 회원국 대표가 참석하는 카운슬미팅을 개최했다.

최광훈 대회장은 카운슬미팅 인사말에서 “FAPA는 이미 지난 60년간 아시아 약사들의 협력과 교류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며, “이번 FAPA 2024 서울총회를 기점으로, 아시아 각국의 약사단체들이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해 우리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카운슬미팅에서는 오전 Bureau 미팅에서 다루어진 내용을 각국 회원국과 다시 한번 공유하고 의약품 선택에서의 약사 역할을 강화해 나가는 데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INN 처방을 통한 환자 안전 증진 △제네릭 의약품 대체 조제를 통한 비용 절감 촉진 △약사의 권한 강화를 위한 정책 옹호 △디지털 헬스에서 약사의 역할 강화에 대한 내용을 논의했다.

FAPA 2024 서울총회의 공식 일정은 31일,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는 개회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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