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임직원의 정신 건강을 위한 심리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대원제약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직장 내 대인관계‘, ‘직무 스트레스‘, ‘조직 적응‘ 등 회사 관련 문제나 ‘부부/가족 관계‘, ‘자녀 양육‘ 등 가족 관련 문제를 포함한 개인이 겪는 모든 심리적 요인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심리적으로 불안정하면 집중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이는 업무 능률 하락으로 이어진다. 생산 현장에서는 단순히 능률 저하 문제가 아니라 사고 위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상담은 대면, 전화, 화상, 메신저 등 임직원이 원하는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진행할 수 있고, 1인 당 연 5회까지 무료로 제공하며 상담내용은 일체 비밀을 보장한다.
대원제약 인사 담당자는 “임직원들이 보다 안정된 상태에서 업무에 집중하도록 하자는 취지“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회사 안팎에서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의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AACR] 에이비엘바이오 승부수 이중항체 ADC ‘ABL209’ 첫 청신호 켜졌다 |
| 2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임상2상 48주 데이터베이스 락 완료 |
| 3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88.13%·코스닥 64.01% |
| 4 | 한미 ‘롤론티스’, IR52 장영실상 수상..K-제약바이오 혁신 주역 |
| 5 | 2025 빅파마 TOP5…순위는 유지, 성장 동력은 교체 ① |
| 6 | 2025년 귀속 건보료 연말정산…3.7조 규모, 전년 대비 10%↑ |
| 7 | "도수치료 시장은 폰지 게임"…복지부, '관리급여' 전환으로 비정상적 가격 거품 뺀다 |
| 8 | 압타바이오, ASCO 2026서 ‘APX-343A’ 임상 1상 데이터 첫 공개 |
| 9 | 다산제약,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JAPAN’ 출격… 일본 CDMO 공략 |
| 10 | FDA, 동물실험 감소 로드맵 1차 년도 성과 공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임직원의 정신 건강을 위한 심리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대원제약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직장 내 대인관계‘, ‘직무 스트레스‘, ‘조직 적응‘ 등 회사 관련 문제나 ‘부부/가족 관계‘, ‘자녀 양육‘ 등 가족 관련 문제를 포함한 개인이 겪는 모든 심리적 요인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심리적으로 불안정하면 집중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이는 업무 능률 하락으로 이어진다. 생산 현장에서는 단순히 능률 저하 문제가 아니라 사고 위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상담은 대면, 전화, 화상, 메신저 등 임직원이 원하는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진행할 수 있고, 1인 당 연 5회까지 무료로 제공하며 상담내용은 일체 비밀을 보장한다.
대원제약 인사 담당자는 “임직원들이 보다 안정된 상태에서 업무에 집중하도록 하자는 취지“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회사 안팎에서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의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