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판매자 일반약 판매 의심약국 34곳 공익신고
입력 2016.09.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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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약사 면허 없이 일반의약품 등을 판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약국 34곳이 공익 신고 됐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에서는 27일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판매 의심약국 6개 시도지부 총 34곳에 대해 25차 공익신고를 진행 했다고 밝혔다. 

클린팀은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25차 공익신고리스트에는 인천광역시가 16곳으로 가장 많은 약국이 신고 됐고, 경기도 6, 경상남도 7곳, 서울특별시 1곳, 충청남도 03곳, 충청북도 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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