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자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관리과장
김은주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예방재활팀장
김상현
△바이오생약국 첨단바이오의약품TF팀장
권대근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정 호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관리과장
성주희
◇8월 23 자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기준분석과장
박성수
◇8월 26일 자
△사이버조사팀장
박영민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박선영
△식품안전정책국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
임창근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
조성훈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기용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
이현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김 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김성희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장현철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심진봉
◇8월26일자
△기획조정실 양성평등정책담당관 민 차 영
△복지정책관실 기초의료보장과장 변 성 미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정책과장 방 석 배
△사회서비스정책관실 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서 민 수
△노인정책관실 노인정책과장 전 명 숙
△노인정책관실 통합돌봄추진단장 지원근무 장 영 진
△공공보건정책관실 혈액장기정책과장 김 희 선
△건강보험정책국 보험평가과장 김 정 숙
△필수의료지원관실 지역의료정책과장 박 은 정
△정신건강정책관실 정신건강정책과장 김 일 열
△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장 정 재 욱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파견근무 최 경 일
◇8월30일자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 박 미 라
△인구아동정책관실 인구정책총괄과장 장 은 섭
◇국장급 전보
△경쟁정책국장 신 동 열(申東烈)
△공공보건정책관실 응급의료과장 송 영 조
△건강정책국 건강증진과장 정 혜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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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젠(대표이사 김종균)은 내분비내과 전문의, 비만·당뇨병치료제 임상 전문가인 윤건호 박사를 임상개발 총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윤건호 신임 사장은 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당뇨병 전문가로서 70여개 이상의 국제 3상 임상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다수의 대규모 국제 연구의 한국 대표로 참가하였다. 또한 Pfizer, GSK, MSD, Eli Lilly, BMS, Boehringer Ingelheim, AstraZeneca, 한미약품 등 글로벌 제약사의 비만·당뇨병 분야 국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신약개발 경험과 노하우가 탁월한 국내 최고의 권위자로 꼽힌다.
프로젠은 국내 비만·당뇨병 분야의 최고전문가인 윤건호 사장이 PG-102의 임상개발을 주도하여, 2030년 예상되는 글로벌 150조 이상의 시장에서 블록버스터 약물로 성공하고, PG-102를 당뇨병 시장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 사장은 “프로젠의 PG-102는 가장 우수하고 안전한 혈당 정상화 약물이면서 세계 최초의 월 제형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에서 차별화된 비만 치료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PG-102의 글로벌 블록버스터로서 성공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여 프로젠에 합류한 만큼, 앞으로의 국내외 임상을 통해 PG-102의 가치를 입증해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1983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한 윤 사장은 1995년 내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성모병원 진료부원장, 가톨릭중앙의료원 기획조정실장, U-헬스케어사업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외 활동으로 보건산업진흥원 R&D 본부장,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 디지털 헬스 특별 위원회 위원장, 국가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사업의 민간 위원장 등을 수행하면서 국가의료체계 정비 전반에 기여한 바가 크다.
한편 프로젠이 개발 중인 비만·당뇨병 치료제 PG-102는 GLP-1과 GLP-2 수용체를 동시에 타깃하는 First-in-class 이중작용제다. 프로젠에 따르면 PG-102는 기존 당뇨병 치료제 대비 월등한 혈당조절 및 당화혈색소 정상화 효과를 보였고, 기존의 비만치료제 대비 우수한 체지방 감소율(Fat reduction)을 동물실험에서 확인한 바 있다. 동물실험과 임상 1상 시험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PG-102는 최근 임상 2상 시험을 승인받았다.
프로젠은 PG-102의 2027년 제품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젠은 최근 미국의 라니 테라퓨틱스와 경구용 비만치료제 공동개발에 착수해 내년 초에는 경구 임상 1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규 교수가 고려대 약대학장에 선임됐다. 박 교수는 서울대 약대를 나와 카이스트에서 석사,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약물학과 분자약리다.
△보건의료정책관실 보건의료정책과장 성 창 현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정책과장 김 한 숙
◆ 전무 승진
△ 도매물류사업부 박웅 △ 네트웍스 경영지원팀 양희경 △ 영남지오영 최진현
◆ 상무 승진
△ 병원영업부 강철호 △ 네트웍스 영업1부 서동관 △ 네트웍스 영업3부 이성복 △ 네트웍스 인천영업2부 이명곤
◆ 이사 승진
△ 약국구매부 김상락 △ 네트웍스 영업2부 전광준 △ 네트웍스 영업3부 장재원 △ 네트웍스 인천영업1부 최수윤 △ 호남지오영 고익
임세진 교수가 동덕여대 약대학장에 선임됐다. 임 교수는 중앙대 약대를 나와 위스콘신메디슨 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의약화학, 약품합성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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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송수영 사장이 일본 사업 확장을 위해 일본법인 지휘봉을 잡는다.
휴온스글로벌은 올 하반기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휴온스Japan에 송수영 대표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송수영 대표는 휴온스글로벌, 휴온스를 포함한 그룹의 경영체제 혁신을 이끌고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하는 등 계열사 간 시너지를 키워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선임으로 송 대표는 휴온스글로벌, 휴온스를 비롯 휴온스Japan의 대표이사직까지 겸직한다.
송 대표는 1989년 삼성전자 입사 후 일본의 소프트웨어기업 SAP 재팬, 통신기업 NTT, 경영컨설팅기업 PwC재팬을 거쳤다. 2009년에는 딜로이트컨설팅 재팬으로 자리를 옮겨2018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다년간의 경험으로 일본 산업 및 문화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췄다.
휴온스Japan 송수영 대표는 “일본의 문화와 제약, 뷰티 산업의 특수성을 잘 접목해 일본 사업 확장에 가속도를 붙이겠다”며 “그룹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장기적으로 일본 내 휴온스그룹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일본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다양한 신사업 영역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휴온스Japan은 휴온스그룹의 의약품·미용의약품·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화장품 등 헬스케어 포트폴리오의 일본 수출 확대와 현지 기업과의 제휴를 통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했다.
그간 일본 현지에 법인을 설립한 후 안정적 운영의 기틀을 마련해왔다. 휴온스그룹이 국내에서 신성장 동력으로 키워온 건강기능식품과 고기능성 화장품의 일본 시장 진입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휴온스Japan은 앞으로도 휴온스그룹과 일본 기업들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공동 연구개발, 선진 의약품 기술 도입, 라이선스 인·아웃 등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윤승규 교수)은 8월 1일부로 직원 팀장 인사를 다음과 같이 단행했다.
<팀장 보임>
▴홍보팀장 이준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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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완제의약품 전문기업 휴온스생명과학은 신임 대표로 전 휴온스 영업관리 본부장 이재훈 전무이사(사진)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휴온스생명과학은 지난달 31일 성남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를 통해 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재훈(55) 신임 대표는 지난 1994년 휴온스 영업부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이후 로컬지점장, 종병본부장, 영업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 대표는 “휴온스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기업문화를 휴온스생명과학에 전파하고, 휴온스와의 시너지로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며 “지속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조직 체계 구축과 사업 확장에 속도를 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휴온스생명과학은 휴온스그룹 비전인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그룹’과 발맞춰 품목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할 계획이다. 또 위탁판매(CSO) 및 위탁생산(CMO) 사업 확대로 그룹과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휴온스는 지난해 연말 크리스탈생명과학(현 휴온스생명과학)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이후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오송공장에 설비투자를 진행하는 등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회사명을 휴온스생명과학으로 변경했다. 이후 휴온스 특유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기업 문화로 탈바꿈해 왔다.
◇ 과장급 승진
△ 신산업하도급조사팀장 장 주 연
보건복지부가 4급 이하 사무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배석훈 행정사무관, 국무조정실 국정과제관리관실 파견근무 복귀
△강봉길 행정사무관, 국무조정실 국정과제관리관실 파견근무(2024년 7월 30일부터 2025년 7월 29일까지)
(이상 7월 30일자)
△서나영 건강보험정책국 보험약제과 행정사무관,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 파견근무(2024년 8월 1일부터 2025년 7월 31일까지)
△이숭열 보건사무관, 교육부 대학경영혁신지원과 파견(인사교류)근무(2024년 8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김소연 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실 보건사무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디지털플랫폼정부추진단 파견근무(2024년 8월 1일부터 2025년 7월 31일까지)
△배태현 행정사무관,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육훈련 파견근무(2024년 8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최영은 보건사무관, 사회복지정책실 근무
△박영운 행정사무관, 보건의료정책실 근무
△정구영 사회복지사무관, 보건의료정책실 근무
(이상 8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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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렉스는 사업개발 총괄로 삼성바이오에피스 출신 이종수 사업개발본부장(상무)이 합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종수 사업개발본부장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생물물리학 박사 출신으로 영국 바이오 스타트업 에베레스트바이오텍, 리뉴런 등에 근무했다. 영국 바이오 산업에서 치열하게 실전 경험을 쌓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이 본부장은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를 통해 국내 복귀한 뒤 삼성 바이오에피스 CMC 분야를 이끌었다.
바이오의약품 및 세포치료제 연구개발(R&D)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이종수 본부장은 세포치료제 공정개발에 대한 경험도 갖춰 연구소장급 인재로 평가받는다.
R&D에 대한 깊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사업개발에 나설 적임자를 찾던 유틸렉스는 이종수 본부장의 영입으로 사업개발의 가속화를 기대하고 있다.
유틸렉스 이종수 사업개발본부장은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통해 기술이전 추진에 집중할 것”이라면서 “글로벌 경험을 살려 사업개발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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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렉스는 사업개발 총괄로 삼성바이오에피스 출신 이종수 사업개발본부장(상무)이 합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종수 사업개발본부장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생물물리학 박사 출신으로 영국 바이오 스타트업 에베레스트바이오텍, 리뉴런 등에 근무했다. 영국 바이오 산업에서 치열하게 실전 경험을 쌓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이 본부장은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를 통해 국내 복귀한 뒤 삼성 바이오에피스 CMC 분야를 이끌었다.
바이오의약품 및 세포치료제 연구개발(R&D)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이종수 본부장은 세포치료제 공정개발에 대한 경험도 갖춰 연구소장급 인재로 평가받는다.
R&D에 대한 깊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사업개발에 나설 적임자를 찾던 유틸렉스는 이종수 본부장의 영입으로 사업개발의 가속화를 기대하고 있다.
유틸렉스 이종수 사업개발본부장은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통해 기술이전 추진에 집중할 것”이라면서 “글로벌 경험을 살려 사업개발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