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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분야에서 조직 보존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술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열린 대한성형외과학회 PRS KOREA 2025에서 프리저베(Preservé™) 개념이 소개되며 의료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학회는 국내외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최신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자리로, 가슴성형 수술의 접근 방향과 트렌드를 두고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모티바코리아(Motiva Korea) 역시 메인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 브랜드존과 세션을 운영하며 최신 임상 흐름을 공유했다.
프리저베는 해외에서 먼저 임상 경험이 축적된 개념으로, 필요한 범위 내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고 환자의 해부학적 구조를 기반으로 수술 계획을 세우는 점이 핵심이다. 조직의 지지 구조를 보존하는 데 중점을 두며, 환자의 기본 조직 상태를 세밀하게 상담을 통해 충분히 평가한 뒤 적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표 의료진은 프리저베가 특정 술기를 대체하거나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기법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단, 해부학적 조건, 조직의 생체적 특성, 체형, 피부 탄성, 거상 여부 등 다양한 요소를 상담을 통해 면밀하게 분석한 뒤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됐다는 점에 환자 중심적 사고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학회에서는 국내 환자들에게서 흔히 확인되는 조직적 특성 및 실제 임상 사례도 함께 논의됐다. 의료진은 “가슴성형은 점차 환자 맞춤형 계획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프리저베는 이러한 흐름에서 선택지를 확장하는 개념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또 참석자들은 조직 보존 중심 접근이 특정 환자군에서는 회복 과정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다만 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환자의 기본 조직 상태와 해부학적 조건을 충분히 평가하고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거쳐 적용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학회에 참여한 모티바 측은 “앞으로도 모티바와 모티바코리아는 학술 교류를 기반으로 의료진과 협업을 강화하며, 환자 중심의 수술 접근을 지원할 수 있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은 12월 2일(화)오후 5시 그랜드 인터컨테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 오키드룸에서 ‘제2회 제약, 무역의 밤’ 행사를 연다.
이 행사는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수입 의약품 유통 선진화를 위한 교류장 마련과,제약산업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2026년도 전문대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 학습기업 모집
1. 사업명 : 전문대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
2. 개요
- 채용이 필요한 부서에 동남보건대 졸업반(3학년) 재학생을 고용(1년 계약)
- 기업 내 숙련 전문가(기업현장교사)가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 기술 등을 전수하는 현장훈련(OJT)을 제공
이에 상응하는 정부지원금을 수혜(1인 채용 시 연간 기본 약 1,490만원 지원)
3. 훈련직무 : 바이오의약품제조_L3
4. 참여학과 : 식품제약과, 바이오환경보건과, 임상병리학과
5. 사업(채용)기간 : 2026. 3. 1. ~ 2027. 2. 28.(1년간)
6. 기업 모집기간 : 2025. 10월 ~ 2025. 12월 (세부 마감일자 추후 별도 공지)
7. 기대효과 : 신입사원 교육 및 채용 비용 절감, 장기근속 유도 및 핵심인재 양성
8. 신청문의 :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박제범 팀장(031-249-6299 / 010-7556-7110 / jbpark@dongnam.ac.kr)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조 - https://www.dongnam.ac.kr/sanhak/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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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는 「첨단바이오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구축사업 총괄 심포지엄 2025」 현장참가 사전등록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1월 3일, 4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첨단바이오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간 협력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연구 네트워크 확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K-MEDI hub가 주관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영국, 북미, 유럽연합 등 세계 주요 권역별 연구기관이 참여해 첨단바이오 분야 공동연구 성과와 향후 협력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한다.
재단법인 미래의학연구재단(이사장 이승규)과 서울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세포치료실용화센터(센터장 김효수)는 오는 11월 21일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CMI) 1층 서성환연구홀에서 ‘제9회 미래의학국제포럼(9th International Forum on Medical Innovation of Cell & Bio Therapy)’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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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1회 약국경영대상’ 후보약국 공모
전국 모든약국 대상 약료서비스 등 3개부문 우수약국 선정
대상 1천만원 등 총상금 3천만원, 11월30일까지 신청 접수
대한민국 약사와 약국을 대상으로 최대 규모 최고 상금을 제공하는 '제 51회 약국경영대상' 후보약국 공모행사가 오늘(10월 2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약업신문 주최, 대한약사회 후원, 유한양행 협찬 '제51회 약국경영대상'은 3개 부문 ▲약료와 복약지도 ▲경영노하우 및 성공사례 ▲지역밀착형 ESG 실천 우수약국을 선발, 대상약국 1천만원 등 총 3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수상약국 심사 결과는 12월말 발표 예정입니다.
올해 행사 대상지역은 전국권역으로 대한약사회 산하 전국의 모든 약국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회'는 약국경영대상 공모전 행사와 관련,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도록 시상 기준과 심사 방법 등을 전면 개편, 응모기회를 최대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후보약국 신청과 심사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며 본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약업신문(yakup.com)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문의 02-3270-0114, 이메일 : news@yakup.com>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가 10월 24일 오후 3시 협회 4층 강당에서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연다.
이날 도전과 혁신을 되새기는 동시에 ‘제약바이오 미래비전 2030’ 선포, 미래관 준공 등 향후 100년을 향한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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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DI hub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2025년 글로벌 제약혁신기술 세미나
- 일정 : 2025년 9월 24일(수) 13:00-17:30
- 장소: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강남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 주최/주관: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 참석대상: 제약바이오 기업, 연구기관, 유관기관, 대학 등 관련분야 종사자
- 사전등록 - https://tally.so/r/mBreKR
- 등록기간: ~ 2025년 9월 22일(월)
(사전등록 120명으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참가비: 무료
- 문의처: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강지훈 선임 (jhkang@kmedihub.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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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gari와 ㈜이노텍시스템이 오는 9월 4일(목) 광명 라까사호텔 컨퍼런스홀에서 ‘Fedegari Sterilization Seminar’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다양한 멸균 방식 원리와 Validation Point, 최신 멸균 트랜드와 Annex1 규제 변화 대응, 멸균 Cycle에 대한 설명과 Cycle 최적화, Case Study(제품멸균, 고무전멸균, 적재량별), Part Washing 및 Validation Concepts 등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이며, 국문자료와 요약 통역을 제공한다. 회사별 최대 2명 총 40석으로 선착순 마감이며,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 일시 : 2025년 9월 4일 목요일 09:40~17:00
△ 장소 : 광명 라까사 호텔 7층 컨퍼런스홀 (KTX 광명역 1번 출구 300m, 만차시 건너편 행운주차장 이용)
△ 대상 : 멸균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모든 고객 누구나 (회사별 최대 2명, 총 40석)
△ 신 청 : limjungt@innotechsys.co.kr (성명/ 직책/ e-mail/ 연락처 기재)
△ 마 감 : 2025. 08. 25. (월)
△ 주 관 : ㈜이노텍시스템 & Fedegari
△ 담 당 : 임정택 이사 (010-7444-2169)
△ Main Speaker : Mr. Darren Beckett
- Fedegari Tech. Center 센터장
- PDA/ISPE 초청 연사 및 강사
- 멸균 프로세스 설계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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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약학대학(학장 강건욱)과 대한약학회 약학사분과학회(회장 김진웅)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설립 11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약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6월12일(목요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20동 주중광 허지영홀에서 오후3시부터 시작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약학대학교육 변천사(나영화 차의과대학 약대 교수), 약사국시 변천사(손동환 계명대 약대교수), 약학대학의 미래모습(장재봉 서울대 약대교수) 등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심포지엄이 열리는 6월12일은 110년전인 1915년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약학 교육기관인 조선약학강습소가 을지로 입구의 장훈학교에서 개소된 의미있는 날 이기도 하다.
강건욱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은 행사안내장에 게재된 축사를 통해 이번 심포지엄이 우리나라 약학대학 교육제도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발점이 될것을 기원한다고 밝히고 약학의 발전과정과 약학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좋은기획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심포지엄에 앞서 오후2시부터는 약학박물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이 열린다.
서울대 약학박물관(관장 주승재)이 주관하는 이번 특별전은 ‘약대생의 타임캡슐~ 다시만난 실험실’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데 1950~60년대 실제로 사용되었던 현미경, 양팔 저울, 교과서, 필기노트 등 20여 점의 소중한 유물을 통해 초창기 서울약대 학생들의 배움터였던 강의실과 실험실을 다시 만나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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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약학대학(학장 강건욱)과 대한약학회 약학사분과학회(회장 김진웅)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설립 11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약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6월12일(목요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20동 주중광 허지영홀에서 오후3시부터 시작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약학대학교육 변천사(나영화 차의과대학 약대 교수), 약사국시 변천사(손동환 계명대 약대교수), 약학대학의 미래모습(장재봉 서울대 약대교수) 등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심포지엄이 열리는 6월12일은 110년전인 1915년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약학 교육기관인 조선약학강습소가 을지로 입구의 장훈학교에서 개소된 의미있는 날 이기도 하다.
강건욱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은 행사안내장에 게재된 축사를 통해 이번 심포지엄이 우리나라 약학대학 교육제도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발점이 될것을 기원한다고 밝히고 약학의 발전과정과 약학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좋은기획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심포지엄에 앞서 오후2시부터는 약학박물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이 열린다.
서울대 약학박물관(관장 주승재)이 주관하는 이번 특별전은 ‘약대생의 타임캡슐~ 다시만난 실험실’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데 1950~60년대 실제로 사용되었던 현미경, 양팔 저울, 교과서, 필기노트 등 20여 점의 소중한 유물을 통해 초창기 서울약대 학생들의 배움터였던 강의실과 실험실을 다시 만나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