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인사 발령
○ 발령일자 : 2026. 01. 19.(월)
▶ 과장급 전보
- 지역의료정책과장 강 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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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 취임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 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 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 간질환 분야의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 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 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 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하는 공식 학술지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CMH)’는 최근 저널 영향력 지수 16.9점을 기록하며, 전 세계 간질환 분야에서 손꼽히는 권위 있는 학술지로 자리매김했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15년간 매년 ‘간의 날’ 행사를 개최해 국민들에게 간질환 예방과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려왔으며, 젊은 연구자들을 위한 교육 워크숍과 학술연구비 지원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도 힘써왔다.
변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한간학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술적 성과가 실질적인 국민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과학적 근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간질환 극복을 선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재단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보건복지부 인사 발령
○ 발령일자 : 2026. 1. 12.(월)
▶ 국장급 전보
- 한의약정책관 방석배
㈜인천약품은 2026년 1월 8일자로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 신임 간부
송정현 물류관리부 부사장
김선욱 물류관리부 전무이사
남효현 인사총무부 상무
변혜찬 병원사업부 상무
■ 승진자
문성수 전산관리부 전무이사
정관엽 영업부 이사
이한주 제품관리부 이사
유병기 영업부 부장
이용진 영업부 부장
손철웅 전산관리부 부장
이수연 온라인사업부 차장
나의균 영업부 차장
백운옥 영업부 차장
서영화 영업부 차장
이영재 영업부 차장
임충만 영업부 차장
윤상민 구매부 과장
윤일근 제품관리부 과장
김다예 자금부 대리
방희진 구매부 대리
유일상 배송관리부 대리
김승현 영업부 대리
한송이 영업지원팀 대리
오준혁 물류관리부 주임
나보임 법무실 주임
이은정 영업지원팀 주임
한별희 영업지원팀 주임
황정연 온라인사업부 주임
김민철 제품관리부 주임
김은경 제품관리부 주임
박재근 제품관리부 주임
배홍운 제품관리부 주임
심창보 제품관리부 주임
이진혁 제품관리부 주임
장우준 제품관리부 주임
정혜선 제품관리부 주임
최동혁 제품관리부 주임
최미숙 제품관리부 주임
최삼근 제품관리부 주임
김창원 총무부 주임
유배철 총무부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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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이 영업 총괄 본부장에 장홍석 상무를 영입했다. 장홍석 본부장은 대웅제약, 한화제약에서 ETC 영업 및 마케팅, 영업기획 업무를 25년여간 수행한 영업 스페셜리스트다.
아울러 유유헬스케어, 유유테이진메디케어 등 유유제약 계열사들은 임원 승진 인사를 진행했다. 건강기능식품 ODM 사업을 영위하는 유유헬스케어는 마케팅개발영업본부 김경미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의료기기 렌탈 사업을 영위하는 유유테이진메디케어는 마케팅본부 홍태의 팀장이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유유제약 임원 영입인사
ᇫ 본부장(상무) 영입 : 장홍석
■유유헬스케어 임원 승진인사
ᇫ 전무 승진 : 김경미(마케팅개발영업본부)
■유유테이진메디케어 임원 승진인사
ᇫ 본부장(이사) 승진 : 홍태의(마케팅본부)
2026년 한국파마 정기 인사.
▶ 전무이사: 김승완(경영지원본부)
▶ 상무이사: 김남훈(생산관리팀), 최판길(경영기획본부)
▶ 이사: 이광석(기술지원팀)
외 36명 인사발령 (발령일자: 2026년 1월 5일)
백제약품이 1월 16일자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 상무이사
장원남(동부지점)
최철웅(에스앤비팜)
▲ 이사
곽상우(본사)
김석재(강남지점)
김재중(원주지점)
김창규(영등포지점)
▲이사대우
장현옥(본사)
신신제약은 2026년 1월 1일부로 김한기 명예회장(이사회의장), 이병기 회장 등 임직원 71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명예회장(1명)
▲김한기(이사회의장)
◇회장(1명)
▲이병기
◇전무(3명)
▲영업본부 김영천 ▲생산본부 최인식 ▲개발본부 김일옥
◇상무(1명)
▲생산관리부 이웅주
◇이사(2명)
▲경원사업부 이희근 ▲생산1부 정의섭
◇이사대우(2명)
▲연구소 한문석 ▲개발팀 허지완
◇부장(4명)
▲재경부 이혜인 ▲총무부 하광수 ▲마케팅부 이용택 ▲생산2팀 최영민
◇부장대우(4명)
▲환경사업팀 박대길 ▲영업지원팀 김병모 ▲경기1지점 유병창 ▲생산1팀 김유성
◇차장(4명)
▲경남지점 김귀태 ▲대전지점 임석화 ▲연구전략실 이재석 ▲생산4팀 백종일
◇차장대우(9명)
▲총무부 김태원 ▲영업지원팀 박승언 ▲대구지점 장준규 ▲광주지점 정윤호 ▲마케팅부 정경재 ▲디지털마케팅팀 심명보 ▲홍보디자인팀 이주희 ▲원자재팀 최명철 ▲생산3팀 박수현
◇과장(15명)
▲구매팀 고아영 ▲서울1지점 김태훈 ▲인천지점 신명재 ▲인천지점 맹건우 ▲대구지점 이명민 ▲대구지점 정영문 ▲마케팅부 이지민 ▲개발팀 송혜진 ▲생산관리팀 이세진 ▲물류팀 이광용 ▲설비팀 최윤호 ▲생산4팀 박주형 ▲품질관리2팀 장한 ▲품질보증1팀 임재호 ▲품질보증2팀 이정숙
◇대리(12명)
▲서울1지점 신필규 ▲경기1지점 김주빈 ▲경기2지점 최윤호B ▲부산지점 허진용 ▲패치팀 김윤서 ▲개발팀 박준보 ▲생산2팀 김진성 ▲생산2팀 송용안 ▲품질관리2팀 허윤주 ▲품질관리2팀 권정원 ▲품질보증2팀 최성훈 ▲DI팀 길현아
◇주임(13명)
▲서울3지점 장원석 ▲서울3지점 이창욱 ▲경기1지점 이성훈 ▲대구지점 서창현 ▲부산지점 박성민 ▲광주지점 김은종 ▲패치팀 양가람 ▲물류팀 이석인 ▲생산1팀 서영민 ▲생산3팀 김수로 ▲생산3팀 장재우 ▲품질관리1팀 오한비 ▲품질관리2팀 유지예
종근당과 계열사는 1월 1일부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 종근당
◆ 전무 승진: 이규웅
◆ 상무 승진: 이주원, 이창식
◆ 이사 승진: 심영곤, 윤수미, 이진오, 송지수, 정병무
◆ 이사보 승진: 경대성, 송영필, 허승제, 이영훈, 김성진, 이강원, 배의섭, 양대혁, 조소라, 이용재
◇ 종근당홀딩스
◆ 이사보 승진: 김정호, 김민효
◇ 종근당바이오
◆ 이사 승진: 김진오
◆ 이사보 승진: 홍대선, 강흥모
◇ 경보제약
◆ 사장 승진: 김태영
◆ 전무 승진: 채현숙
◆ 상무 승진: 김병옥
◆ 이사보 승진: 장선희, 현재중, 김영택
◇ 종근당건강
◆ 이사보 승진: 김상균
◇ 벨에스엠
◆ 이사보 승진: 윤병현
한림제약 김정진 대표이사 부회장이 대표이사 회장으로 승진했다.
한림제약은 더불어 2026년 1월 1일부로 임원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이하 2026년 한림제약 임원 인사 발령에 따른 승진 명단이다.
▲ 회장 : 김정진
▲ 상무 :
문은경 (메디칼부)
박형진 (병원사업본부)
▲ 상무보 :
김성대 (공장관리본부)
김정훈 (한림눈건강)
양정화 (해외사업부)
오미진 (개발본부)
한혜선 (생산본부)
▲ 이사 :
이민상 (의약사업본부)
이승영 (면역사업본부)
이진경 (경영정보팀)
오지현 (마케팅부)
최석천 (병원사업본부)
▲ 이사대우
강현길 (품질보증부)
김대윤 (마케팅부)
김종길 (의약사업본부)
노승환 (경영정보팀)
이인식 (도매사업부)
한상기 (병원사업본부)
◆ HL지노믹스
▲ 사장 : 김호진
▲ 이사 : 하문천
▲ 이사대우 : 김태곤
◆ 상명이노베이션
▲ 상무 : 김은미
<이상 23명>
발령일자 : 2026.1.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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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5일 한진환 박사를 신약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리가켐바이오는 한진환 박사의 영입과 함께 연구개발 조직을 ‘ADC 연구소’와 ‘신약연구소’의 이원화 체제로 재편한다. 기존 정철웅 연구소장은 ADC 연구소장으로서 회사의 핵심 기술인 ADC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집중하고, 한진환 신임 신약연구소장은 면역항암제를 비롯한 혁신신약 개발과 신규 플랫폼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이번 조직 개편은 리가켐바이오의 ADC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차세대 항암 치료제로의 사업 영역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두 연구소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면서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연구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진환 박사는 글로벌 제약사 머크(Merck & Co., MSD)에서 약 11년간 근무하며 항체-약물 결합체(ADC), 펩타이드-약물 결합체(PDC), 면역관문억제제 등 다양한 항암 신약 개발 프로그램을 주도해온 전문가다.
한진환 박사는 머크의 ADC 신약개발 프로그램의 핵심리더로서 분자 설계부터 효능, 약동학, 안전성 평가까지 ADC 치료제 개발의 전 주기를 담당한 경험과 신규 플랫폼 및 면역항암제 등 다수의 혁신신약 분야에서 연구를 주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리가켐바이오의 차세대 파이프라인 및 플랫폼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머크와 펩티드림(PeptiDream)간 다른 형태의 ADC 기술인 PDC 프로젝트의 공동연구 리더로서 연구팀을 이끌며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정을 총괄한 바 있다. 또한 표적 면역작용제(Targeted Immune Agonist)인 TLR7 작용제를 활용한 신규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도 이끌었다. 그 외에도 머크의 항-TIGIT 항체인 ‘비보스톨리맙(vibostolimab)’ 개발에 초기 비임상 단계부터 후기 임상인 3상까지 프로그램을 리드했으며 IL-2 프로그램 ‘MK-1484’의 IND 신청을 위한 연구에 주요 멤버로 참여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신규 플랫폼 및 면역항암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리가켐바이오의 차세대 파이프라인 구축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진환 박사의 합류를 통해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글로벌 파트너십 가속화도 예상된다. 머크의 대표 면역항암제인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 외부 협력 검토위원회 멤버로 활동하며, 매년 15개 이상의 글로벌 제약사와의 임상시험 협력을 검토하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했다. 특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BIO USA 등 다양한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머크의 사업개발(BD)팀을 지원하며 수십건의 파트너십 미팅에 참여한 경험은 리가켐바이오가 면역항암제 분야에서도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리가켐바이오 김용주 대표이사는 "한진환 박사는 ADC와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갖춘 전문가"라며 "한진환 박사의 영입으로 우리 회사의 ADC 분야에서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동시에 신규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해 종합 항암신약 개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환 신임 신약연구소장은 "머크에서 축적한 면역항암제와 PDC 등 차세대 플랫폼 개발 경험,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리가켐바이오의 혁신신약 개발을 주도하겠다"며 "특히 면역항암제와 신규 약물전달 플랫폼 개발을 통해 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진환 박사는 터프츠 대학교 (Tufts University)에서 면역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암연구소(Cancer Research Institute) 재단에서 수여하는 어빙턴 박사후 펠로우십 (Irvington Postdoctoral Fellow)을 수상하여 록펠러 대학교 (Rockefeller University)와 에모리 대학교 (Emory University)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임원 인사>
◼︎ 전보
중앙연구소장 최영기 전무
◼︎ 신임
New Modality 부문장 조학렬 전무
* New Modality 부문은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내 신규 조직으로 TPD(Targeted Protein Degradation)을 중심으로 신규 모달리티 연구/개발 진행
* 조학렬 전무 주요 프로필
- 경북대학교 유전공학 학¡¤석사
-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 의과대 박사
- 미국 Harvard, MIT, Yale 대학교 연구원 및 연구교수
-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 희귀유전병 분야 이사 대우(`14~`20)
- 미국 키메라 테라퓨틱스(Kymera Therapeutics) 플랫폼생물학 분야 이사(`20~`25)
전보
2025년 12월 30일 자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허가과장(전, 바이오생약국 바이오허가TF팀장) - 과학기술서기관 박현정
의료기기안전국 디지털의료제품지원총괄과장(전, 의료기기안전국 디지털의료제품TF팀장) - 과학기술서기관 손미정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첨단의약품품질심사2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첨단의약품품질심사과장) - 보건연구관 고용석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 의료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 디지털의료제품규제지원과장) - 공업연구관 강영규
2026년 1월 1일 자
디지털소통팀장(전, 대변인실 온라인대변인) - 서기관 이윤재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인증과장(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 과학기술서기관 박진국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검사관리과장(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 과학기술서기관 김철희
식품소비안전국 축산물안전정책과장(전, 기획조정관 비상안전담당관실) - 과학기술서기관 정영이
기획조정관실 비상안전담당관 - 서기관 정성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첨단바이오융복합연구과장(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 유해물질분석과장) - 보건연구관 심영훈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의료기기연구과장(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안전관리과장) - 보건연구관 김은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 부이사관 한운섭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 부이사관 최현철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안전관리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의료기기연구과장) - 보건연구관 박해대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인증과장) - 과학기술서기관 마정애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 과학기술서기관 장현철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 과학기술서기관 김 규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전, 식품소비안전국 축산물안전정책과장) - 부이사관 김성일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 보건연구관 문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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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해 전 HLB그룹 CTO가 항체 신약 개발 기업 에이피트바이오로 자리를 옮긴다. HLB그룹에서 신약 연구개발 전략을 총괄해 온 인물을 전면에 배치하며, 항체 플랫폼 기반 사업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포석이다.
에이피트바이오는 2일 한용해 전 HLB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공동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오는 1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한 전 CTO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창업자인 윤선주 대표와 공동대표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신임 공동대표는 향후 사업개발(BD), 투자 유치, 국내외 파트너십 전략을 포함한 전사 사업 운영을 맡는다. 에이피트바이오는 한 대표의 합류를 계기로 자체 항체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동개발과 기술이전 등 외부 협력 모델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한 대표는 2020년 HLB생명과학 바이오사업부 사장으로 HLB그룹에 합류한 이후, 그룹 차원의 신약 R&D 전략을 이끌어 왔다. 이 기간 미국 FDA에 NDA 제출을 준비 중인 항암제 리보세라닙의 상업화 전략을 비롯해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전반을 총괄했으며, HLB그룹 CTO와 HLB생명과학 대표를 겸임했다.
이번 경영 합류와 함께 한 대표는 에이피트바이오 지분 인수 및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회사의 2대 주주에 오를 예정이며, 에이피트바이오는 경영과 투자 책임을 함께하는 구조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1월 1일자로 사무국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지혜 대리 →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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