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대웅제약,전기비 13% 증가 상반기 1261억
대웅제약은 상반기(2003.4.1- 9.30) 1261억8,700여 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2002.10.1-2003.3.31) 대비 13.56%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 경상이익 순이익은 224억1,000여만원, 200억3,800여만원, 140억2,000여만원을 달성해 각각 1.07%, 2.09%, 2.49% 증가했다.
대웅제약은 2002년 10월 1일 (주) 대웅으로부터 분할됐기 때문에 전년동기 실적은 잡히지 않았다.
대웅제약측은 상반기 실적을 감안할 때 연간 매출 2,600억원, 영업이익 468억원(이익률 18%), 경상이익 442억원(이익률 17%), 순이익 309억4000여 만원(이익률 11.9%)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대웅제약은 한국릴리의 판권인수제품(로라비드 액시드 시클러) 및 공동프로모션제품(푸로작 시알리스)의 매출확대, 순환기제품(글루코파지 굴루리아드 다이나싸크) 및 소화기제품(가스모틴 우루사)의 시장확대, 신규 제네릭 제품 지속 출시(카베디아 스타조코 등), 기업분할을 통한 기업투명성 및 효율성 제고 등을 예측의 근거로 들었다.
이권구
2003.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