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개국 비용은 설계' 주제로 2026년 첫 HIC 연다
"같은 예산으로 다른 결과"…개국 초기 비용 배분 전략 집중 조명
정재훈·배형준 약사 강연, 김현익 대표 실전 사례 공개…1월 18일 개최
입력 2025.12.31 09:44 수정 2025.12.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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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베이스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가 효율적인 개국 비용 설계를 주제로 2026년 첫 인사이트 컨퍼런스(HIC, Hubase Insight Conference)를 내달 18일 개최한다.

HIC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전문가의 통찰과 참가자의 현장 고민이 실시간으로 교류되는 ‘양방향(Interactive) 하이브리드’ 컨퍼런스다. 첫 선을 보인 이후 약사들 사이에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대표 교육 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2026년에도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약사들이 개국 초기 자금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배분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의는 정재훈 약사가 '2025 약사 현실, 2026 약사 전망'을 주제로 급변하는 약업계 환경을 분석하고 미래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배형준 약사는 '적정 권리금 분석 & 약국 수익성 분석'을 통해 약사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비용 산출과 수익성 예측 모델을 제시한다.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는 '실제 사례로 분석하는 개국 비용 우선순위'를 주제로 현장 중심의 실전 노하우를 공개한다. 

모든 강의가 끝난 후에는 강사진과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인사이트를 교류하는 Q&A 시간이 이어진다.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는 "같은 예산을 쓰더라도 어떤 약국은 시작부터 경영에 부담을 느끼는 반면, 어떤 약국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약국 경영이 가능하다"며 "그 차이는 결국 비용의 '설계'에서 오기 때문에, 이번 HIC를 통해 약사들이 개국 전 자금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026년 1월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구 휴베이스 챌린지스퀘어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50명만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휴베이스 홈페이지 내 팝업 배너 또는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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