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타는 근육근에 비타민C가 부족하면 근위축 및 신체능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타는 비타민C 합성부전 마우스를 이용한 실험을 실시한 결과, 비타민C 부족기간이 길어지면 근섬유가 가늘어지고 근 중량이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한다.
하지만 연구팀은 ‘다시 비타민C를 투여하면 이들 증상은 회복되는 것도 확인됐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미코젠,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 정부과제 선정 |
| 2 | 2025 빅파마 TOP10…‘특허 만료’ 넘고 ‘신성장 축’으로 이동 ② |
| 3 | [AACR] 리가켐바이오가 던진 ‘BCMA ADC 신약’ 비임상 결과의 의미 |
| 4 | 큐라티스, 인벤티지랩과 임상 의약품 제조 위수탁 계약 |
| 5 | 셀루메드, 이상인 경영지배인 사임 |
| 6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RWE 시대, 데이터에서 ‘근거’로 가는 조건 |
| 7 | 현대바이오,대통령 베트남 경제사절단 동행...전략적 협력 확대 |
| 8 | [칼럼] DJ 아비치(Avicii) 8주기에 울려 퍼진 레볼루션의 췌장암 신약 3상 성공 소식 |
| 9 | 노브메타파마, '고시페틴 제조방법' 국내 특허 취득 |
| 10 | 대한약학회, AI·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방향 제시…산·학·연 협력 강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일본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타는 근육근에 비타민C가 부족하면 근위축 및 신체능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타는 비타민C 합성부전 마우스를 이용한 실험을 실시한 결과, 비타민C 부족기간이 길어지면 근섬유가 가늘어지고 근 중량이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한다.
하지만 연구팀은 ‘다시 비타민C를 투여하면 이들 증상은 회복되는 것도 확인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