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업계 영업이익 LG생건, 한국콜마, 아모레퍼시픽그룹 순
상장기업 44개사 분석 결과 LG생건 2108억원으로 가장 높아
입력 2019.04.16 06:20 수정 2019.04.16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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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화장품관련 기업들의 4분기 영업이익은 평균 51억원, 영업이익률은 4.5%로 전기비 -46.3%, 전년비 -33.2%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영업이익은 평균 425억원에 영업이익률은 9.2%로 증가했으나, 전년에 비해서는 -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장품신문이 화장품 관련 상장기업 44개사(코스피 12개사 , 코스닥 26개사, 기타 6개사)의 영업이익 분석결과 4분기 영업이익 TOP 5는 LG생활건강이 2108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한국콜마 396억원, 아모레퍼시픽그룹 164억원, 애경산업 136억원, 코스맥스 101억원 순이다.(평균 51억원)
  

영업이익률은 클래시스가 44.7%로 가장 높았고, 케이씨아이 26.5%, SK바이오랜드 19.4%, 바이오솔루션 16.3%, LG생활건강 12.4% 순으로 기업평균 4.5%다.


전기대비 상승률은 한국콜마가 409.4%를 기록하며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바이오솔루션 191.8%, 케이씨아이 133.4%, 씨티케이코스메틱스 98.5% 순이며, 기업 평균은 -46.3% 나타났다. 


한국콜마는 의약품부문이 201억원, 식품부문이 94억원 상승해 전기비 319억원이 늘었으며, 바이오솔루션은 판관비 3억원이 감소해 전기비 3억원이 증가했다. 케이씨아이도 매출이 41억원 상승하며 전기비 28억원 상승했고, CTK코스메틱도 지배기업 매출이 23억원 상승하며 전기비 23억원 상승을 기록했다. 클래시스도 지배기업이  46억원 상승하며 전년비 47억원 상승했다.


클리오, 에이블씨엔씨, 코리아나화장품은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제이준코스메틱, 에이피알, 네이처리퍼블릭, 아우딘퓨쳐스, 글로본, 코스메카코리아, 세화피앤씨, 코스온, CSA코스믹은 적자로 전환됐다.

또 아이큐어, 리더스코스메틱, 셀트리온스킨큐어, 지디케이화장품, 코리아코스팩, 에이씨티, 한국화장품, 제닉, 에스엔피월드,토니모리, MP한강, 코디는 적자지속을 이어갔다.
 

케이씨아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2.7% 상승해 전년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클래시스 253.0%, 코리아나화장품 199.4%, 미원상사 194.8%, 한국콜마 183.3%로 뒤를 이었고 기업 평균은 -33.2%다.


케이씨아이는 매출이 59억원 늘며 전년비 37억원 증가했고, 클래시스도 지배법인 46억원 늘며 전년비 47억원 증가했다. 코리아나화장품은 판관비가 9억원 감소해 전년비 4억원 증가했다. 

또 미원상사는 국내지배법인 매출이 24억원 상승하며 전년비 27억원 증가했다. 한국콜마는 의약품부문 147억원 식품부문 92억원이 상승해 전년비 257억원이 늘었다, 

누적영업이익은 TOP 5는  LG생활건강 1조393억원, 아모레퍼시픽그룹 5천495억원, 한국콜마 900억원, 애경산업 792억원, 코스맥스 523억원 순이며 기업 평균은 425억원이다.


누적영업이익률은 클래시스가 36.8% 가장 높았으며, 케이씨아이18.7%, SK바이오랜드17.0%, LG생활건강15.4%, 씨큐브12.1% 순이며 기업 평균 -9.2%다. 

코스메랩도 매출이 4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7억원 증가했다. 미원상사는 국내지배법인 매출이 101억원 늘어나며 전년비 162억원 증가했고, 케이씨아이도 매출이 121억원 늘어나 전년비 62억원 상승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코스메랩 374.6%로  미원상사 147.1%, 케이씨아이 121.5% ,한국화장품제조 64.3%, 클래시스 61.8%로 기업 평균은 -5.9%를 기록했다.

코스메랩은 매출이 4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7억원 증가했고, 미원상사는 국내지배법인 매출이 101억원 늘어나며 전년비 162억원 증가, 케이씨아이도 매출이 121억원 늘어나 전년비 62억원 상승했다. 

한국화장품제조는 매출총이익이 26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19억원 늘었고, 클래시스도 국내지배법인 매출이 67억원 상승하며 전년비 67억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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