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3분기 대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하락
‘2016년 4분기 실적’ 분석...상품매출 판관비 증가
입력 2017.03.07 17:21 수정 2017.03.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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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지난해 6조941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4.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80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8%, 순이익은 57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1% 각각 증가했다. 판매관리비는 2조77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9% 증가, 상품매출은 2조9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7%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924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8% 늘었다.

부문별로 보면, 2016년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1062억원 감소(화장품부문 562억원 증가, 생활용품부문 771억원 감소, 음료부문 852억원 감소), 전년대비 1286억원 증가(화장품부문 1195억원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7656억원 증가(화장품부문 7065억원 증가, 음료부문 617억원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663억원 감소(생활용품부문 401억원 감소, 음료부문 315억원 감소), 전년대비 305억원 증가(화장품부문 289억원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968억원 증가(화장품부문 1880억원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1250억원 감소(영업이익 663억원 감소, 무형자산손상차손 706억원 증가, 법인세 123억원 감소), 전년대비 260억원 감소(영업이익 305억원 증가, 무형자산손상차손 703억원 증가, 법인세 163억원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1089억원 증가(영업이익 1968억원 증가, 무형자산손상차손 687억원 증가, 비유동자산처분이익 95억원 감소, 유형자산손상차손 86억원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261억원 증가(외주용역비 116억원 증가, 광고선전비 81억원 증가, 급여 및 상여 51억원 증가), 전년대비 529억원 증가(지급수수료 472억원 증가)했다.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3609억원 증가(지급수수료 2964억원 증가, 광고선전비 448억원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258억원, 전년대비 661억원(+13.7%) 각각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2354억원 증가(+12.7%)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1595억원 증가(+20.8%, 중국 1044억원 증가, 일본 260억원 증가, 기타 아시아 227억원 증가, 북미 85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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