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한의원 안양점, 사진전으로 이색 오픈식
입력 2014.06.30 16:4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생기한의원 안양점(원장 김의정)이 지난 27일 환자들과 함께하는 이색오픈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바로 사마귀, 습진, 한포진, 아토피, 건선 등 난치성피부질환들에 대한 사진전시회를 개최한 것이다. 피부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이 주된 목적이다.


김의정 원장은 “피부질환은 증상이 비슷한 사례들이 많아 일반인으로서는 사실상 구분하기어렵다. 그러다보면 전염성 바이러스질환인 사마귀를 티눈으로 오해해 손톱이나 이빨로 물어뜯는 사례들이 많다” 며 “이처럼 환자들이 잘못된 자가 판단으로 더 나빠지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올바른 정보제공 차원에서 향후 한 달 동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세명대학교에서 한의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대한한의학회, 대한아토피협회, 대한피부미용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생기한의원은 안양점을 비롯해 서초점, 영등포점, 부산센텀시티점, 대전점, 청주점, 수원점, 인천점까지 총 8개의 지점이 진료중이며 창원점, 대구점, 노원점이 오픈 준비중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생기한의원 안양점, 사진전으로 이색 오픈식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생기한의원 안양점, 사진전으로 이색 오픈식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