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비스,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한달 만에 완판
특허 받은 유산균 Lp299v 100억 마리 함유, 30캡슐 초도 물량 완판
입력 2014.06.12 11:24 수정 2014.06.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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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는 지난 달 선보인 ‘프로바이오틱스(30캡슐)’가 출시 한달 여 만에 초도 물량 3만개 완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노비스 ‘프로바이오틱스’는 한 캡슐에 스웨덴 1위 유산균 전문사 ‘프로비(Probi)’에서 특허 받은 프리미엄 유산균 ‘Lp299v’를 100억 마리 함유한 전문적인 장 건강기능식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Lp299v’는 유럽과 미국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장벽에 착 붙는’ 기능성을 포함해 다수의 특허를 획득한 프리미엄 유산균으로, 100개 이상의 논문을 통해 탁월한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인정받았다.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것은 물론 장벽에 착 붙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은 증식시켜 장 운동을 원활하게 촉진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세노비스 마케팅팀 강승희 브랜드매니저는 “세계 프로바이오틱스 1위 기업의 전문성과 스웨덴 1위 유산균 전문사의 기술력에 많은 소비자들이 호응한 결과”라며, “장내 도달력과 부착력, 안정성, 특허기술 획득 등의 기술력은 물론 섭취와 휴대의 간편성 등의 요인이 소비자들의 큰 신뢰를 얻은 것으로 보이는 만큼, 앞으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세노비스는 현재 60캡슐(2개월분) 제품을 백화점과 약국 등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과 공식쇼핑몰(www.cenovismall.co.kr) 등에서 1개월 분 대비 상시 약 25% 저렴한 6만9000원에 추가 판매를 시작한다.

완판된 30캡슐(1개월분) 제품은 오는 25일부터 다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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