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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는 호주 의료기기 유통회사인 라이프헬스케어(LifeHealthcare)사와 2천억원 규모 골형성 단백질 골대체제 '노보시스(Novosi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일본 니혼조끼사(6,000억 원)와 인도 이리스 라이프사이언스사(360억 원)와 공급계약 체결 후, 300억 원 이상 사업규모로는 세 번째로, 내년 하반기 호주와 뉴질랜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지바이오와 대웅제약이 공동 개발한 노보시스는 골형성 촉진 단백질 rhBMP-2(recombinant human Bone Morphogenetic protein-2)에 세라믹 기반 합성지지체를 접목시킨 의료기기로, 핵심소재인 rhBMP-2의 기술력과 원천성을 인정받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네보테르민(Nebotermin)이라는 국제 일반명을 획득했다.
차세대 세계일류상품(2017년)으로 선정됐고 ‘iR52 장영실상’(2019)을 수상했으며, 척추 유합술 임상을 성공적으로 종료, 2017년 정형외과 영역에서도 허가 적응증을 획득했다. 시지바이오는 오는 2021년 9월 호주연방의료제품청(TGA)으로부터 정형외과 영역 허가 적응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라이프헬스케어 관계자는 “노보시스를 중심으로 정형·신경외과 분야의 바이오 제품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며 “호주와 뉴질랜드 의사와 환자들에게 더 높은 양질의 서비스와 의료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지바이오 유현승 대표는 “ 회사 첨단 단백질 전달체 기술을 적용시켜 유효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극대화함으로써 호주 라이프헬스케어사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일본과 인도, 호주 외 미국 시장 진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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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는 호주 의료기기 유통회사인 라이프헬스케어(LifeHealthcare)사와 2천억원 규모 골형성 단백질 골대체제 '노보시스(Novosi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일본 니혼조끼사(6,000억 원)와 인도 이리스 라이프사이언스사(360억 원)와 공급계약 체결 후, 300억 원 이상 사업규모로는 세 번째로, 내년 하반기 호주와 뉴질랜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지바이오와 대웅제약이 공동 개발한 노보시스는 골형성 촉진 단백질 rhBMP-2(recombinant human Bone Morphogenetic protein-2)에 세라믹 기반 합성지지체를 접목시킨 의료기기로, 핵심소재인 rhBMP-2의 기술력과 원천성을 인정받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네보테르민(Nebotermin)이라는 국제 일반명을 획득했다.
차세대 세계일류상품(2017년)으로 선정됐고 ‘iR52 장영실상’(2019)을 수상했으며, 척추 유합술 임상을 성공적으로 종료, 2017년 정형외과 영역에서도 허가 적응증을 획득했다. 시지바이오는 오는 2021년 9월 호주연방의료제품청(TGA)으로부터 정형외과 영역 허가 적응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라이프헬스케어 관계자는 “노보시스를 중심으로 정형·신경외과 분야의 바이오 제품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며 “호주와 뉴질랜드 의사와 환자들에게 더 높은 양질의 서비스와 의료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지바이오 유현승 대표는 “ 회사 첨단 단백질 전달체 기술을 적용시켜 유효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극대화함으로써 호주 라이프헬스케어사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일본과 인도, 호주 외 미국 시장 진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