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캠프, 이대목동병원 물류대행 서비스 시행
상생경영 통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 기대
입력 2016.10.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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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캠프㈜는 이대목동병원과 250억 규모의 진료재료 공급 및 물류대행 계약을 체결하고,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케어캠프에 따르면 회사의  통합물류관리시스템 POCS (Point OfCare System)은 병원과 다수의 공급사 간 발주∙구매∙물류시스템을 하나로 묶는 정보시스템으로 실시간(Just in time) 진료재료 물류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구매업무를 효율화함으로써 병원과 공급사의 재고관리에 따르는 제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케어캠프 측은 " 최근 건국대병원,동국대일산병원,이대목동병원 등을 연이어 수주하는 등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다년 간의 노하우로 병원과 공급사 간 업무를 효율화 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구조를 실현시켜 상생협력방안을 제시하고,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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