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6월 30일 제2기 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십 (K-Healthcare Start-up Membership) 출범식을 개최했다.
복지부의 보건의료 분야 기술창업 촉진을 위한 지원 확대 방침에 따라, 진흥원은 지난해 '보건산업 창업 플랫폼 체계 구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십’을 출범해 제1기 멤버십으로 총 15개의 기업을 발굴해 창업지원을 한 바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제2기 멤버십을 모집하여, 보건산업에 특화된 전문 컨설팅, 시제품 개발, 마케팅, 투자연계 등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또 진흥원은 연구역량이 우수한 병원과의 임상시험 네트워크 및 투자/사업화 네트워크를 활용해 임상 및 사업화 등에 대한 기업별 맞춤 전문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의료분야 기술창업에 대한 수요가 높음에 따라 수요자와 임상사업화 의견을 반영한 제품개발이 가능하도록 컨설팅을 진행하고, 전문가의 컨설팅 결과로 도출된 개선 방안이 제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제품개발 제작을 지원한다. 그 결과로 제작된 시제품에 대한 국내외 마케팅 지원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K-헬스케어 스타트업을 통해 개발된 우수 제품에 대해서는 제품홍보와 함께 '기업 투자설명회(Investor Relation)' 개최를 통해 투자자와의 지속적인 교류 및 투자 유치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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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6월 30일 제2기 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십 (K-Healthcare Start-up Membership) 출범식을 개최했다.
복지부의 보건의료 분야 기술창업 촉진을 위한 지원 확대 방침에 따라, 진흥원은 지난해 '보건산업 창업 플랫폼 체계 구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십’을 출범해 제1기 멤버십으로 총 15개의 기업을 발굴해 창업지원을 한 바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제2기 멤버십을 모집하여, 보건산업에 특화된 전문 컨설팅, 시제품 개발, 마케팅, 투자연계 등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또 진흥원은 연구역량이 우수한 병원과의 임상시험 네트워크 및 투자/사업화 네트워크를 활용해 임상 및 사업화 등에 대한 기업별 맞춤 전문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의료분야 기술창업에 대한 수요가 높음에 따라 수요자와 임상사업화 의견을 반영한 제품개발이 가능하도록 컨설팅을 진행하고, 전문가의 컨설팅 결과로 도출된 개선 방안이 제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제품개발 제작을 지원한다. 그 결과로 제작된 시제품에 대한 국내외 마케팅 지원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K-헬스케어 스타트업을 통해 개발된 우수 제품에 대해서는 제품홍보와 함께 '기업 투자설명회(Investor Relation)' 개최를 통해 투자자와의 지속적인 교류 및 투자 유치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