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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병원이 발행하는 소식지 W(Double U)가 한국병원홍보협회가 시상하는 '사보대상'과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200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의 '창간사보대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소식지 W(Double U)의 제호는 우리들병원의 영문명 W이니셜에 착안한 것으로, 독자(U)의 건강과 행복을 두 배(Double)로 만들겠다는 의미.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및 직원들 사이의 소통과 이해를 돕는 데 그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이런 의도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별도의 기획사를 두지 않고 디자인을 제외한 모든 과정은 원내에서 직접 제작하고 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휴대할 수 있도록 배려한 가로 15cm 세로 21cm의 판형이나, 병원 안팎의 소식과 척추건강 및 문화생활 정보를 편안한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점 역시 이러한 기획 의도를 반영한 것.
현재 매월 10,000부를 발행해 서울·청담·부산·동래·대구·상하이 전 6개 우리들병원에 배포하고, 정기 구독자에게 우편발송하고 있다.
한국병원홍보협회 사보대상 심사를 맡은 박유경 출판분과위원장(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은 “외부 전문가의 예심을 거쳐, 최종심 심사위원 전원 일치로 사보대상을 확정했다”며 “기존 사보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참신한 편집 기획과 디자인 구성으로 병원 사보의 미래상을 제시한 점을 높이 샀다”며 심사 경위를 밝혔다.
W(Double U)의 편집인 우리들병원 이현순 상무이사는 “빠르게만 진행되는 디지털 문화 속에서, 느리지만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행복을 만드는 작은 한 공간을 만들고 싶다”며 편집 방향을 밝혔다.
한편, 한국병원홍보협회는 지난 4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총회 및 세미나를 열고 사보 대상에 우리들병원 'W(Double U)'를, 웹진대상에 일산병원 'HI'를 선정, 시상했으며,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한국사보협회 주최 200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은 오는 9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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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병원이 발행하는 소식지 W(Double U)가 한국병원홍보협회가 시상하는 '사보대상'과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200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의 '창간사보대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소식지 W(Double U)의 제호는 우리들병원의 영문명 W이니셜에 착안한 것으로, 독자(U)의 건강과 행복을 두 배(Double)로 만들겠다는 의미.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및 직원들 사이의 소통과 이해를 돕는 데 그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이런 의도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별도의 기획사를 두지 않고 디자인을 제외한 모든 과정은 원내에서 직접 제작하고 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휴대할 수 있도록 배려한 가로 15cm 세로 21cm의 판형이나, 병원 안팎의 소식과 척추건강 및 문화생활 정보를 편안한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점 역시 이러한 기획 의도를 반영한 것.
현재 매월 10,000부를 발행해 서울·청담·부산·동래·대구·상하이 전 6개 우리들병원에 배포하고, 정기 구독자에게 우편발송하고 있다.
한국병원홍보협회 사보대상 심사를 맡은 박유경 출판분과위원장(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은 “외부 전문가의 예심을 거쳐, 최종심 심사위원 전원 일치로 사보대상을 확정했다”며 “기존 사보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참신한 편집 기획과 디자인 구성으로 병원 사보의 미래상을 제시한 점을 높이 샀다”며 심사 경위를 밝혔다.
W(Double U)의 편집인 우리들병원 이현순 상무이사는 “빠르게만 진행되는 디지털 문화 속에서, 느리지만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행복을 만드는 작은 한 공간을 만들고 싶다”며 편집 방향을 밝혔다.
한편, 한국병원홍보협회는 지난 4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총회 및 세미나를 열고 사보 대상에 우리들병원 'W(Double U)'를, 웹진대상에 일산병원 'HI'를 선정, 시상했으며,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한국사보협회 주최 200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은 오는 9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