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지난 5. 31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된 회원들을 위한 축하연을 7일 관내 음식점에서 개최했다.
당선자 축하연에는 한나라당 경기도의회 비례대표로 출마하여 당선된 박명희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을 비롯하여 박덕순 경기도약사회 약학위원장(민주당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김 홍 전 고양시약사회장(한나라당 고양시의회 비례대표), 부천시 분회 김혜경(한나라당 부천시의회 비례대표) 회원이 참석했다.
또한 경기도약 임원 및 회장,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당선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김경옥 경기도약사회장은 “많은 회원들의 참여와 성원 덕분에 좋은 금번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축하의 인사와 함께 “이번 선거에서 광역의회와 기초의회 진출을 통하여 약사회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해 달라.”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나라당 경기도의회 의원에 당선된 박명희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하여 “성원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여성의 사회 참여 부분과 보건복지 부분에 관심을 갖고 있다.”며 향후 의정 활동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민주당 경기도의회 의원에 당선된 박덕순 경기도약사회 약학위원장과 한나라당 고양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김 홍 전 고양시약사회장, 한나라당 부천시의회 의원에 당선된 김혜경 회원 역시 “금번 선거에서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약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