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회 약사국시, 서울 광남고등학교서 실시
내년 1월21일, 1,637명 응시 예정
입력 2004.11.26 11:48
수정 2004.11.26 13:24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문호)은 지난 24일 내년 1월21일 실시되는 제 56회 약사국가시험은 서울 광진구 소재 광남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광남고등학교는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3번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이번 약사국시에는 지난 10월22일 마감 원서접수자 1,636명에 추가접수자 1명, 도합 1,637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응시표, 신분증 및 필기도구(컴퓨터용 흑색 수성 싸인펜)를 지참하고 시험장 해당 시험실의 지정된 좌석에 08시30분까지 입장 완료 해야하며,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을 경우 응시할 수 없고 응시표를 분실하였을 때에는 응시원서에 부착한 것과 동일한 사진 1매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험 시행 전에 시행본부에서 재교부 받아야 응시할 수 있다.
또한 시험 중에는 휴대전화, PDA, 무선호출기 등 어떠한 통신장비도 휴대할 수 없으며 시험시간 중 발견되면 부정행위로 처리된다.
이밖에도 시험종료 후에는 답안카드와 함께 문제지를 제출하여야 하며 문제지를 반납하지 않은 경우에는 부정행위로 처리된다.
이밖에 2월4일 실시되는 한약사시험은 동일 장소인 광남고등학교, 1월21일 실시되는 한의사시험은 서울 용산구 소재 용산공업고등학교에서 각각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