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순수투자이민 의약사 가장 많아
전문인 중심으로 확산, PGS-무료 컨설팅서비스 시행
입력 2004.11.25 17:1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최근 미국과 캐나다 이민이 어려워지면서 캐나다 순수투자이민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의사 약사 등 전문의료인의 순수투자이민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순수투자 이민 전문업체인 ‘PGS’(캐나다 토론토 본사,심상욱 이사,www pgscanada.com)가 캐나다 순수투자 이민자 318명(캐나다와 한국에서 동시 설문실시)을 대상으로 인터넷,면접,전화설문 결과 영주권자의 한국직업은 '의사/치과의사/한의사/약사 등 전문의료인'38%(122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기업가나 자영업'25%(78명), 부동산 관리 및 임대업 등 15%(48명), 연예/방송/작가 등 프리렌서'9%(29명),세무사/공인회계사 등 전문회계인'8%(27명),기업체 간부 등 직장인'4%(14명)순이었다.

대다수 순수투자이민은 국내에서 부모가 생활하면서 캐나다 영주권을 얻어 자녀교육을 무료(초, 중, 고), 또는 대학은 1/3 비용으로 유학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전문직종사자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이번 설문에서 이민의 직접적인 목적은 '자녀 교육'60%(192명),'한국사회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16%(52명)'쾌적한 환경에서 노후생활'14%(46명),'여름 휴양지'5%(15명),'다른 환경에서 새출발'3%(9명)','사업확대'1%(4명) 등으로 조사됐다.

또 캐나다 이민 결과 얻은 혜택은 '좋은 교육 자연환경'46%(146명), '미국과 캐나다(기술, 사업) 이민이 어려워'24%(76명),'쾌적한 자연환경'16%(51명),'캐나다 유학한 자녀가 원해서'13%(42명),'지인이 먼저 이민을 갔기에'1%(3명)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PGS한국법인인 'PGS CANADA'는 '캐나다 영주권 획득과 자녀 무료 조기유학 특별 무료 컨설팅서비스'를 마련해 시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 한국인을 캐나다 투자이민과 독립이민으로 최초 소개하는 등 20년 가까이 8000세대 이상의 이민을 추진한 경험을 갖고 있다”며 “ 행사기간 중 캐나다 본사 심상욱 이사와 변호사가 직접 방한하여 무료상담한다”고 말했다.

▷상담문의 및 상담예약신청= 한국법인(02 778-6971/2)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캐나다 순수투자이민 의약사 가장 많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캐나다 순수투자이민 의약사 가장 많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