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약회장에 전종일씨 선출
11일 임총, 김권종 회장 후임으로
입력 2004.11.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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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약사회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의사를 밝힌 김권종 회장의 후임으로 전종일씨가 새 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시약 임시총회에서는 신임회장에 전종일씨를 선출하는 한편, 그간 회원을 위해 봉사해 준 김권종 회장의 쾌유를 빌고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활기찬 약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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