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한국재활재단(이사장 최병학)은 새해를 맞아 강성진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재활재단은 1989년 설립한 순수민간 장애인 재활과 발달장애인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이다. 2012년부터 10년동안 장애인들의 바리스타훈련 지원과 바리스타대회를 개최해 발달장애인 서비스업종 진출에 일익을 담당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강성진 배우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후, 1990년 연극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1년 ‘열 아홉의 절망 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 노래’로 영화와 1992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뒤 1997년 KBS 슈퍼탤런트에 입상했다.
강성진 배우는 “평소 우리 이웃으로 살아가는 장애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정작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며 “홍보대사를 맡았으니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길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강성진 배우는 올해 실시할 제19회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을 비롯해 한국재활재단에서 시행하는 모든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자원 모금에도 앞장 설 예정이다.
한편 한국재활재단은 지난 30여년 동안 장애인 복지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해외연수, 교육, 연구를 지원해 왔으며, 장애인의 일반사회 인식 변화를 위해 장애인을 모델로 한 교육용책과 교육 도구를 보급하는 사업을 실시 중이다.
2006년부터는 전국 장애인 도예공모전을 개최해 장애인들의 문화 참여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병학 이사장은 “재정이 약한 지원법인의 열악함을 지난 수십년의 시간동안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준 모든 후원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한 뒤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 수 있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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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한국재활재단(이사장 최병학)은 새해를 맞아 강성진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재활재단은 1989년 설립한 순수민간 장애인 재활과 발달장애인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이다. 2012년부터 10년동안 장애인들의 바리스타훈련 지원과 바리스타대회를 개최해 발달장애인 서비스업종 진출에 일익을 담당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강성진 배우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후, 1990년 연극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1년 ‘열 아홉의 절망 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 노래’로 영화와 1992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뒤 1997년 KBS 슈퍼탤런트에 입상했다.
강성진 배우는 “평소 우리 이웃으로 살아가는 장애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정작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며 “홍보대사를 맡았으니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길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강성진 배우는 올해 실시할 제19회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을 비롯해 한국재활재단에서 시행하는 모든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자원 모금에도 앞장 설 예정이다.
한편 한국재활재단은 지난 30여년 동안 장애인 복지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해외연수, 교육, 연구를 지원해 왔으며, 장애인의 일반사회 인식 변화를 위해 장애인을 모델로 한 교육용책과 교육 도구를 보급하는 사업을 실시 중이다.
2006년부터는 전국 장애인 도예공모전을 개최해 장애인들의 문화 참여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병학 이사장은 “재정이 약한 지원법인의 열악함을 지난 수십년의 시간동안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준 모든 후원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한 뒤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 수 있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