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E·의약품 접근성 등 '논의의 장' 열려
KAHTA, 5월 31일 2019 전기 학술대회 개최
입력 2019.05.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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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회장 서동철, 이하 KAHTA)은 오는 31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2019년 전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 주요 세션을 살펴보면, '커뮤니티케어와 보건의료기술' 세션에서 커뮤니티케어에 적용 가능한 Care Technology에 대해 알아본다.

해당 세션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병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가천대학교 이선희 교수와 경희대학교 김영선 교수 그리고 광주 서구의 윤종성 팀장이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또 'Real-World Evidence(RWE)의 활용'에서는 의약품 허가 과정에서 RWE의 활용 및 외국 HTA(보건의료기술평가)에서 RWE의 활용에 대해 다룬다.

여기에서는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김진현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성균관대학교 신주영 교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변지혜 부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패널토론은 울산대학교 이대호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안정훈 교수, 한국애브비 김준수 상무, 그리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황경제 부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환자의 의약품 접근성 향상 방안'에서는 의약품의 신속허가제도 현황과 쟁점 및 등재 과정에서 환자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제도 현황을 소개한다.

마지막 세션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서동철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박실비아 박사와 이화여자대학교의 손경복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한국얀센 임경화 상무, 환자단체연합회 이은영 이사, 의약품정책연구소 박혜경 소장, 복지부 보험약제과 송영진 사무관이 패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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